• 타이젬게임

기타

창고3

창고3

2004-03-08 오후 3:18:22 입력

태초의 랭킹 시스템, 동아닷컴에 보도되다!

 

지난 일요일(2004.3.7) 동아닷컴 '서정보의 반집한집'난에 태초의 랭킹시스템이 소개되었다(오로에서도 '푸른혈수'라는 아이디의 회원에 의해 한국프로100위 랭킹이 매주 업데이트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http://baduk.donga.com/today/view.asp?seq=861&pagec=1&find=&findword=&gubun=02DO ).

독자들께서도 두 랭킹 시스템을 비교해보시고 조언을 해주시면 더욱 나은 랭킹시스템이 한국바둑에 조만간 도입되어질 것 같다.

이번 동아닷컴 보도를 계기로 그동안 태초의 랭킹시스템이 어떻게 태동되었으며 또 어떤 과정으로 다듬어졌는지를 한번 되돌아보고자 한다.

주지하다시피 태초의 랭킹시스템은 타이젬 논단을 모태(母胎)로 하여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다.

그 역사적인 시점은 2003년 6월 20일.

1988년 후지쯔배 세계대회가 처음 개최된 이래, 15년간 매년 여러 개의 세계대회가 개최되었지만 그들의 성적을 객관적으로 집계하여 발표하는 제대로 된 세계랭킹이 없는 가운데 처음 시도된 세계랭킹표를 타이젬 논단에 발표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때 많은 유저들이 댓글을 통해 큰 호응을 보여 주었고, 6월 21일에는 남지약님이 엘리아스 랭킹시스템을 소개하며 우승자에게 가중치를 더 부여해야 한다는 요지의 옥고(玉稿)를 올려주어 랭킹시스템이 틀을 잡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에 힘입어 6월 23일, 필자는 한국프로기사랭킹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에 대한 글을 올리면서 본격적으로 랭킹시스템 산정작업에 돌입했다.

이 글에 대하여 멀리 미국에서 활동하는 lehigh님이 댓글을 올려주며, 미식축구랭킹인 BSC방식과 미 MIT수학교수인 Shagrine의 스포츠랭킹 칼럼을 소개하며 다음과 같은 글로 격려하였다. "1년 후에는, 아마도 타이젬 랭킹이 가장 비중있고 실질적인 랭킹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kms-j님도 일본의 위기 데이터 베이스 랭킹 포인트 제도를 소개하며 태초 랭킹 시스템이 균형을 잡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후 일본-중국 랭킹역시 같은 시스템으로 산출해냄으로 객관성과 공정성을 검증하게 되었고, 마침내 2003.12.19 타이젬에서 독립 칼럼난을 제공받아 랭킹 공인을 위해 한걸음 다가서게 되었다.

다음은 그동안 태초식 랭킹이 걸어온 여정을 날짜별로 정리해본 것이다.

여기서도 볼 수 있듯이 태초식 랭킹시스템은 만 6개월 정도를 타이젬 논단의 논객들에 의해 검증되는 과정을 통해 다듬어졌다. 그만큼 객관성, 공정성에 있어서는 상당한 신뢰성을 쌓았다고 자부할 수 있다.

2003.12.30 당시로 조회를 해보니 필자(xoch56)가 타이젬 논단에 기고한 글이 전체의 글 1309개중 10%에 해당하는 130건이나 되었다. 필자가 처음 올린 글은 2003.5.9 기고한 "바둑과 인생"이라는 글(논단 272번글). 이 글에서 엿볼 수 있듯이 필자가 진정으로 지향하고 있는 목적은 바둑이 국민스포츠를 넘어서서 국민교양과목으로 제정되여 유치부부터 인격교육의 수단으로 가르쳐지는 것이다(이 글은 지금도 쓰는 중입니다=사문난적님 넘 채근하지 마세용. 글이 넘 엄청나기에 제가 쉽게 발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댓글의 황제이신 사문난적님의 격려야말로 태초식 랭킹시스템의 오늘이 있게 하는데 가장 큰 힘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태초식 랭킹시스템이라는 이름도 사문난적님이 지어주셨음 2003.7.9 댓글을 통하여)

아무튼 이제 이 랭킹시스템이 바둑을 국민 스포츠로 보급하는데 나름대로 매우 유익한 자료로 사용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동안 논단에서 그리고 랭킹칼럼난에서 댓글을 올려주신 많은 기우님들께 다시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의 아이디를 꼭 기억하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태초식 바둑 랭킹 시스템이 걸어온 길

1) 2003.6.20 타이젬 논단에 처음으로 세계바둑랭킹을 발표하다(427번글).

    (030620 세계랭킹)이창호, 조훈현, 유창혁, 이세돌, 창하오, 왕리청, 위빈, 마샤오춘, 저우허양, 왕레이

    *ojy9570님, kkms-j님, wlee2002님 댓글 올려주심.

2) 2003.6.21 남지약님의 글이 논단 428번글로 올라오면서 랭킹시스템 보완의 촉진제가 되다.

    제목: "엘리아스 랭킹의 세계바둑 랭킹 도입"

    *메이저리그 공식통계업체인 엘리아스 스포츠국의 랭킹이야기

3) 2003. 6.23 "한국프로기사 랭킹에 대한 소고"(446번글)란 글을 통하여 한국랭킹산정의 이론적 체계를 모색하다.

    (030623 한국랭킹) 이창호, 이세돌, 조훈현, 유창혁, 박영훈, 최명훈, 조한승, 송태곤, 목진석, 이상훈大

    lehigh님의 댓글: 미국 MIT 수학교수인 Shagrine의 랭킹이야기, 미식축구 BSC랭킹 정보를 제공해주심. "1년후에는 아마도 타이젬 랭킹이 가장 비중있고 실질적인 랭킹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4) 2003.7.4 "세계 바둑랭킹 증보판" 기고(544번글)

5) 2003.7.7 "세계 바둑랭킹 업데이트"(564번글)

    (030707 세계랭킹)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 유창혁, 창하오, 왕레이, 왕리청, 왕밍완, 위빈, 최명훈

6) 2003.7.8 "한국 바둑랭킹 업데이트"(565번글)

    (030708 한국랭킹) 이창호, 이세돌, 조훈현, 유창혁, 송태곤, 박영훈, 최명훈, 조한승, 목진석, 서봉수

7) 2003.7.9 "일본 바둑랭킹"기고(566번글)

    (030709 일본랭킹) 조치훈, 요다, 야마시다, 왕리청, 왕밍완, 가토, 하네, 류시훈, 조선진, 고바야시 고이치

    *사문난적님의 댓글: "이 랭킹시스템의 명칭을 '태초식 랭킹'으로 부르자고 제안하심"

    *wlee2002님의 댓글: "중-일에 빌려주고 로얄티를 받으라. 지식적 가치를 수출하는 아이디어 제공해주심"

8) 2003.7.10 "한국여류기사랭킹"(571번글)

9) 2003.8.11 "왕위판 한국랭킹 업데이트"(661번글)

    (030811 한국랭킹) 이창호, 이세돌, 조훈현, 유창혁, 송태곤, 박영훈, 최명훈, 조한승, 안조영, 윤성현

10) 2003.8.26 "한국바둑 2-3그룹 랭킹"(681번글)

11) 2003.9.3 "RT(실시간) 랭킹 시스템" 개발(KAT배 등 단체전 성적을 포함함)(698번글)

    (종합) 이창호, 이세돌, 조훈현, 유창혁, 송태곤, 박영훈, 조한승, 이상훈大, 최명훈, 원성진

    (진행중기전) 이창호, 이세돌, 원성진, 조훈현, 조한승, 송태곤, 안조영, 박영훈, 목진석, 최철한

    몽드림님의 댓글: "너무 나간 것 아닌가요?"(단체전 성적까지 포함함으로 개인랭킹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의미): 이 의견이 반영되어 단체전 성적을 적절한 선에서 반영하는 것을 통해 공정성을 유지하는 시스템으로 보완되어짐.

12) 2003.9.4 "세계 바둑 랭킹 업데이트"(703번글)

    (030904 세계랭킹) 이창호, 이세돌, 조훈현, 유창혁, 창하오, 하네, 후야호위, 요다, 왕레이, 위빈

13) 2003.9.20 "한국프로기사 194명 랭킹탐구(1-4부)"

    *raoxiong님의 댓글: 타이젬에 랭킹제 도입을 촉구하심.

    *lehigh님의 댓글: "타이젬은 태초식 랭킹을 홈 메인 페이지에 게재하라!"

14) 2003.10.6 "한국-일본 프로기사 랭킹을 3그룹에서 4그룹으로 세분화하여 보완하다"(769번글)

 

1그룹(메이저기전본선진출자)

2그룹(제한기전본선진출자)

3그룹(여류기전본선진출자)

4그룹(예선참여기사)

합계

한국

84

24

13

73

194명

일본

75

62

31

291

 459명

15) 2003.10.13 "세대별 랭킹 (10대~60대 이상까지 6그룹)"발표(785번글)

16) 2003.11.17 "여류국수판 여류랭킹"(조혜연 여류국수 등극기념)(1025번글)

17) 2003.11.21 "진행-생존기전 랭킹 포인트 산출함으로 기사의 최근 성적을 더욱 리얼하게 반영함"(1066번글)

18) 2003.12.1 "한국프로 기사 레벨연구"(1-9품으로)(1120번글)

     *대만바둑의 品과의 차이: 강등되지 않는 단(段) 개념이 아니라 실력에 따라 변동 가능한 의미에서의 품계.

19) 2003.12.12 "삼성화재판 세계랭킹"(우승점수를 20점에서 30점으로 조정함)(1209번글)

    (031212 세계랭킹) 이창호, 이세돌, 조훈현, 유창혁, 조치훈, 창하오, 저우허양, 박영훈, 왕레이, 하네

20) 2003.12.15 "명인판 한국랭킹"(1252번글)

    (031215 한국랭킹) 이창호, 이세돌, 유창혁, 조훈현, 송태곤, 박영훈, 조한승, 원성진, 안조영, 최철한

    *가윤사랑님 댓글: 전용칼럼난이 속히 마련되기를 촉구.

21) 2003.12.19 드디어 '태초의 랭킹칼럼' 전용칼럼난이 타이젬 사이트내에서 독립칼럼으로 오픈함.

    많은 기우들이 방문하여 신장개업을 축하해주심.

    방명록: gmrvyqja님, 일지민지님, bnp2275님, 관전사랑님, 환한미소님, 사문난적님, lehigh님, yky9423님, yomlee님, ♡추억♡님, engma님, 나무등지고님, 백호대제후님...

22) 2003.12.31 "춘란배 역대세계랭킹" 발표

    (춘란배세계랭킹) 이창호, 왕리청, 조훈현, 유창혁, 창하오, 저우허양, 마샤오춘, 하네, 콩지에, 뤄시허

    *raoxiong님의 댓글: "한국바둑 공식랭킹을 태초식 랭킹으로 대체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23) 2004.1.5  랭킹포인트에 대한 논객들의 의견에 대하여 공개청취함(타이젬 논단 1334번글)

   *논객들 34개의 댓글을 올려주시며 활발한 의견개진.

   * jbj281님, 몽드림님, yomlee님등이 좋은 의견을 피력해주셨으며,

   *특별히 금호동학님은 조목조목 랭킹포인트에 대한 합리적 반영에 대하여 논해주심. 아울러 다음과 같이 축원: "2004년도에는 태초식 랭킹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하여 다른 국가에서도 태초식 랭킹을 따르게 되기를 바람"

24) 2004.1.11 중국기사들에 대한 최초의 태초식랭킹 발표

    (040111 중국랭킹) 저우허양, 창하오, 왕레이, 구리, 위빈, 후야호위, 콩지에, 뤄시허, 펑첸, 시에허

25) 2004.3.7 '태초식 랭킹'에 대한 기사가 동아닷컴 '서정보의 반집한집'에 보도됨http://baduk.donga.com/today/view.asp?seq=861&pagec=1&find=&findword=&gubun=02DO

 

 

'이세돌'이라고 쓰고, '컴백'이라고 읽는다.

 

 

 

이세돌 9단이 한국 바둑에 없다.(이하 이세돌) 세계 바둑을 호령하던 한국 바둑이 조금씩 조금씩 최강의 자리에서 밀리는 듯하더니, 이제 중국 바둑이 그 자리를 차지않았나 의심이 될 정도이다. 그가 한국 바둑에 중요함은 그가 최강이기에 1이고,  나머지 한국기사가 n이라는 것은 아니다. 최강의 한국을 굳건히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1이 포함된 n의 한국 바둑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사건의 원인이 무엇이든간에 중립적인 바둑팬들은 한국 바둑계, 특히 한국기원은 이세돌 휴직 파동에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평가한다. 또한 이세돌 팬 측의 주장처럼 그가 한국 바둑 개혁을 위해서 투쟁하는 선구자까지는 칭송못해줄 지라도, 최소한 한국 바둑의 발전을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해왔던 프로기사로서의 이세돌은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프로기사들이  관련 표결의 결과가 이세돌 측에 큰 충격을 주었다고 하나, 이제 해 넘어가는 시점에서 화해의 손길을 내밀어 볼 수도 있지않은가.  

 

2009년 중반기에 갑자기 터진 갈등은 한국 바둑 팬들 뿐만 아니라 세계 바둑팬들에게도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세돌에 관한 세계 바둑팬들의 견해를 간단히 살펴보자.

 


세계 최강의 바둑 기사. 여러분들은 누가 세계 최강의 바둑 기사라고 생각하십니까?


GrandYan
현재 최강의 바둑 기사, 아마도 이세돌이겠죠.
GLuk
물론, 이세돌이 현재 세계에서 정말로 강하다고 생각하지만,올해 주류 세계 타이틀을 따내서 그 실력을 증명할 필요는 있죠.

DarkKirua
내가 생각하는 세계 최강 기사는, 사실 이세돌인 것 같아.이창호도 탑에 머물러 있고, 또 종종 국제 기전 결승까지 오르긴 하지만,거기서 종종 지니까.

elentar
한국 -당연히 이세돌이죠.기사를 죽이는 기사랄까.계가를 하도록 놔두질 않는 기사.그는 언제나 계가가 나오기 전까지 상대편을 박살내려고 하거든요.
Zog
당연히 이세돌이 현 세계 최강 기사겠지.그는 이창호를 꺾었어.

best

이세돌이 없으니 구리도 못하네...

 

 

 

 

 업글 중입니다.

 

 

'이세돌'이라고 쓰고, '컴백'이라고 읽는다.

 

이세돌 9단이 한국 바둑에 필요하다. 세계 바둑계를 호령하던 한국 바둑이 최근 중국세에 조금씩 밀리고 있다. 뛰어난 프로기사이기에 그가 1이고 나머지 프로기사가 n이라는 것 아니다. 프로기사도 승부의 싸이클이 있듯이, 한국 바둑계도 등락의 싸이클이 있다. 이 등락의 싸이클에 이세돌 9단의 휴직이 작지않게 자리 잡고 있다.

 

휴직의 원인은    

 

이세돌 9단이 "한국 바둑의 개혁을 위해서 투쟁하는 선구자" 라고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선구자였다면, 이세돌 관련 표결때 프로기사들은 선구자를 몰아낸 것이 된다. 혹자는 이세돌이 승단제도를 개혁했다고는 하나, 한국 기원은 그 이전에 이미 승단제도의 변화  모색했었고, 그 혜택을 스스로 받게된 것 뿐이다. 결국 이세돌 9단을 비롯한 프로기사들은 승단대국에 나가보았자, 돈 한 푼 손에 쥐지 못하는 짜증나는 제도로 인식이 되엇었던 것이다. 그가 동료 프로기사들을 진심으로 위했다면, 5%정도 부담하게되는 프로기사들을 위한 적립금에 거부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우선 최근의 이세돌9단과 한국기원의 사태에 대한 팬들의 반응 가운데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이세돌 9단을 ''건전한 한국바둑 행정 정착 및 개혁을 위해 제 한 몸 희생하고 투쟁하는 불굴의 투사 내지 선구자''처럼 묘사하는 팬들의 분위기이다. 이세돌 9단을 10년 가까이 지켜봐온 한 명의 바둑팬 입장에서 볼 때 이세돌9단의 성격은 - 개인의 성격을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는 게 참으로 조심스러운 부분이긴 하나 이번 사태의 중심에 그 문제가 크게 연관되어 있으니 무리스럽더라도 언급하지 않을 길이 없다 - 개인주의적(부정적 뉘앙스로서의 개인주의가 아니다)이고 수지타산 셈에 밝으며 옳다고 생각하는 자기 철학에 대해선 죽었다 깨어나도 굽히지 않으며 대인관계에 있어선 다소간 독선적이고 타협의 여지를 두지 않는 그런 사람이라는 것이다. 일반인이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전형적 천재 이미지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그러나 이세돌 9단의 이러한 성격이나 과거 몇 차례 그와 연루되어 있던 사건(쓸 용어가 마땅치 않아 <사건>이라 표현했으나 이것 또한 읽는 분들에게 부정적 뉘앙스를 풍기고자 선택한 용어가 아님을 밝힌다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들을 종합해 볼 때 이세돌 9단은 본인의 이해득실과 상당부분 연관된 부분에 대해서 크게 관심을 두었던 사람이지 앞장서 나서서 남을 위해 싸워줄 사람은 절대 아니란 것이 한 명의 바둑팬 입장에서 밝히는 솔직한 심정이다. 예를 들어 형식적이고 시대며 실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승단제도도 그에 의해서 바뀌어졌고 그의 공이라는 점은 부인할 길이 없으나 이러한 승단제도의 개선 역시 <나가봐야 개인적으로 수입에 큰 도움도 안 되고 불필요한 것이 승단대국>임을 느끼고 불참한 이세돌 9단의 행동에 의한 <반사효과>인 것이지 바둑계를 살리려는 이세돌 9단의 고뇌에 찬 투쟁의 산물은 아니라는 것이다. 과정은 차치하고라도 결과적으로 발전적 제도를 이루어 낸 이세돌 9단의 공로까지 낮춰 볼 마음은 추호도 없다. 다만 사건의 본질과 다르게 그를 불필요하게 그런 부분에 있어서까지 영웅으로 만들고 감싸지는 말자는

 

 

[토막상식2.] 바둑의 정의

 

한국

기원

바둑이란 흑과 백이 겨루어 많은 "집"을 지은 쪽이 이기는 게임이다.

naver

백과

사전

사람이 흑·백의 바둑돌을 바둑판의 임의의 점 위에 교대로 놓으면서  집을 많이 차지하는 승부놀이.

yahoo

백과

사전

흑돌과 백돌을 쥔 2명의 대국자가 여러가지 규칙에 따라 바둑판 위에서 번갈아 돌을 두고, 각자 차지한 집의 크기에 따라 승패를 겨루는 게임

yahoo

국어

사전

가로세로 각 열아홉 줄을 그어 361개의 교차점을 이루고 있는 판 위에,두 사람이 흰 돌과 검은 돌을 번갈아 두어서 에워싼 집의 크기로 승부를 겨루는 놀이

 

 

=================================================================================
 
위의 바둑의 "정의"가 좀 미흡해 보이죠? 
 
[naver백과사전]에서 "사람이~"라고 시작하는 바둑의 정의는 좀 이상해 보입니다.
 
아니 사람 말고 동물이 바둑을 두겠습니까@.@::?  
 
[yahoo 국어사전]에서 가로 세로 각 19줄이라고 했지만, 그것은 보통 바둑을 지칭한 것일 뿐
 
바둑판은 다양하게 있으니, 바둑의 정의로는 미흡해 보입니다.
 
[yahoo 벡과사전]에는 2명의 대국자라고 했는데, 2명 이상이 두면 바둑이 아닌가요?
 
[한국기원]의 정의는 단순히 흑과 백이 겨루어서 집을 많이 지은 쪽이 이긴다고 했는데,
 
바둑판의 언급이 없이, 흑돌과 백돌만 있으면 바둑이 된다는???
 
그리고 바둑을 일반적으로 흑백으로 쓰기는 하지만 만약에 색깔이 다르다면 바둑이 아닌가요?
 
 
타이젬 가족 분들은 어떻게 바둑을 정의 하시나요^^::?
 
 
저는 이렇게 정의를 내려 보았습니다.
 
[i진선의 정의] "바둑이란 두 가지 다른 색깔의 돌을 교대로 일정한 사각 평면의 직선 교차점에
 
 두어서, 종료 시점에서 살아있는 돌들의 빈 공간이 가장 넓은 것을 겨루는 시합이다."  
 
어떤가요^^::?
 
여러분들의 "바둑의 정의"에 대한 생각도 궁금합니다.
 
=================================================
 
탕리
 
 
항목: 바둑
생일:1982년7월27일
키:1.74미터
체중:57.5킬로그램
별자리:사자자리
가장 좋아한 남성: 바둑을 안다 성숙 안정 로맨스
경력 :6세 바둑을 배운다; 96년, 쓰촨성의 제8번째 성운동회 여자팀 일등. 98년, 전국 소년 아동 바둑 선수권대회 여자 청소년팀 준우승, 직업 초급계단.
=================================================================

[i진선 한 마디]

창하오에 대한 기사가 끊임없이 나오는 군요.

그에대한 아쉬움, 위로, 비판, 탄식 등등의 여러 형태의 내용으로 나옵니다.

기사가 너무 길어서 우선 내용을 축약하여 간단하게 올리고, 후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완역하겠습니다.

 

微笑不能掩饰心中压力 常昊九段就是这么不幸


 

웃음을 잃은 창하오는 너무나 불행하다.

 

 

7번 세계 대회 결승에 진출하여, 6번의 준우승을 얻고, 하나는 아직 진행중이다.

이 정도의 성과도 세계 바둑계에 드믄일인데 창하오 9단은 너무나 불행하다. 


1월 8일, 창하오는 도요타배의 결승에서 1 대 2로 한국 이세돌 9단에 져서, 6번째 세계 기전

준우승을 돌아왔다. 중국 바둑팬, 중국 바둑계에, 심지어 한국 일본의 바둑계까지 모두 창하오

의 불행에 대하여 창하오에 대한 토론을 시작하였다.

 

무엇때문인가? 창하오는 왜 맨날 패배를 하는가. 창하호는 초일류 기사들 사이에 도대체

어떤 점이 부족한가? 혹 창하오의 결혼 문제가 그의 세계기전 성적에 영향을 주기

때문인가?

 

[ 이하는 우선 번역기의 도움을 빌어서

 

기사 올립니다.]

 

●기술적으로 문제가 분명히 존재한다.


창하오는 7차 세계 대회 결승에 진출하고, 기술에 대해 그가 대단히 자신하고, 그가 말하기를: “준우승을 가지는 것은 사람이 가슴 아파하도록 하는 것이고, 그러나 말해야 하는, 훌륭한 성적, 내가 충격의 일등의 실력을 가지는 것을 설명한다. 바둑 만일 사람, 창하오의 바둑 바람은 두꺼워서, 믿음직해서 이름나고, 미세한 부분에서, 또 예민하게와 과감하게 드물지 않고, 그의 대 바둑사의 풍모는 의심할 바 없는 것이다. 

불가사의한 6차의 준우승, 중국 바둑계와 창하오의 본인 끊임없는 검토를 재촉한다.

 단지 최근의 도요타배의 전술 문제에서 보면, 전문 기사들은 

 

“창하오의 결정적인 승부처에서 예민함과, 정세의 판단, 계산력은 이세돌보다 못하며, 기술적인 문제와 마찬가지로 부족하다." 라고 말한다. 

우승을 한 국수에, 나와 내려간 바둑은 또한 반드시 훌륭하지는 않고, 이른바 “싸움의 바둑의 무명 국”, 모두가 실수를 한 기회는 동등한 것이다. “상대방은 만약 8개의 문제가 있으면, 당신은 10개의 문제가 있고, 혹은 수량 상에 당신이 몇 개에 비록 없어질지라도, 그러나 모두 급소 상에서 나타나는 것이며, 그 바둑이 지고, 또한 무엇은 애석하지 않았다.

●내면의 부담감으로 실력을 발휘 못한다.

충격의 일등의 실력과 기술을 가지고, 그렇게, 도대체 무엇이 창하오의 슬픈 감정 운명을 결정하는 것입니까?? 환경과 성격은 대부분 사람 운명을 결정한 2개의 요인이고, 창하오도 이 2개의 조건의 제한과 제약을 벗어날 수 없다.

청자 왕의 패자의 침범자를 위해서, 창하오의 도요타배가 실패하고, 공항을 가서 맞이하는 것은 중국 기원 바둑부 주임 장원둥 1 인만 오직 있으며, 만약 창하오가 우승에 그러나 돌아오는 것 구상하며, 그것이 반드시 몇 십의 사람, 매우 넓게 몸소 생화를 받드는 것은 대열을 맞이한다. 이렇게 하는 것은 거대한 낙차가, 지금 한국과 일본에서 절대로 볼 수 없는 것이다.

창하오는 패배 후에, 호되게 꾸짖고, 질책 하며, 노기부쟁자는 모든 바둑 웹사이트에 넘치고, 중국 매체와 바둑팬은 세계 1위의 최고도에 대해 이미 지속적으로 꼬박 4년 많은 것 갈망하며, 실패자를 대면하고, 관용을 해내기 어렵다. 그러나 한국에서, 국수가 모두 38개의 개인 일등을 가지고, 승리는 마치 이미 습관과 서식이 된 것 같았다. 시합에 , 국수 자신은 대형버스를 타 공항에 가고, 원을 수를 무르고, 자신이 지하철을 타며, 이창호조차도 이렇게.

“창하오가 버티지 않고, 밖의 그에게 압력은 너무 크며, 당신은 그의 1쌍의 매체가 미소 짓는 것이라고 여기고, 무엇이 모두 대처할 수 있는 것 같고, 사실은 그는 외부의 그에 대한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다. 5년의 전에, 나도 하지 못하여 다른 사람의 눈길을 문제 삼지 않으며, 지금 무리하게 해낼 수 있다. 오늘 창하오가 또한 여전히 초연할 수 없고, 또한 소요 시간에 연마한다. 1분의 전문 국수가 이와 같이 말한다.

●우승을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상존한다.

창하오의 아내 장쉬안 8구간은 말한다 : “창하오의 책임감은 너무 강하고, 매번 결승을 하며, 늘 자신은 민족과 국가를 위해서 그러나 싸워야 한다고 말하기를, 거대한 책임이 있는 어깨에서. 나는 각종 방법을 찾아 그에게 감압을 준다.

중국 기원 왕루난 8구간은 말한다 : “나 자신은 몸소 체득이 있고, 전국 일등을 눈으로 보아 빨리 손에 넣고, 장기를 둬 '변태'가 조금 있다. 나는 성격이 창하오에 영향을 준다고 여기지 않고, 그러나 그는 바둑판 밖의 사물을 받아 영향을 준다.

도요타배 일등 장려금 3000만 엔화 ,잉씨배 장려금 40만 달러.이 숫자는 자극하여 중 창하오를 장기를 둘 수 있을지입니까? “이것은 당연히 매우 많은 한몫의 돈이고, 그러나 장기를 둔 때는 내가 고려에 가지 않을 것이다. 창하오가 말한다. 기타 고수도 기자에게 말하기를, 창하오의 일등의 이 영예에 대한 갈망이 돈을 훨씬 초과한다. “농담을 되고, 3000만엔을 써 만약 1개의 일등 칭호를 살 수 있으면, 이 고통을 없앨 수 있고, 창하오가 곧 돈을 꺼낼 수 있다.

●그는 거칠게 살아오지 않았다. 승부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도요타배의 제3번째 바둑에, 이세돌은 오랫동안 열세에 처하고, 마지막으로 그는 사용하여 영원히 포기하지 않는 신념과 기질이 창하오를 격파하고, 이세돌의 완강한 정신과 투지의 그와 성장한 환경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천재 소년은 누추한 집 출신이고, 그가 불합리한 사회현상을 증오한 부모는, 5개의 자녀를 외진 날짐승 섬에서 인솔하며, 문자를 농업에 종사하고, 연구하며, 교수 아이는 장기를 둬 생활한다. 이세돌의 소년의 시기, 부친은 또 때문에 암이 불행하게 세상을 떠난다. 이렇게 가정 배경의 아래에, 이세돌은 아래의 좋은 바둑 이외, 다른 출구가 없다. 그런 까닭에 바둑판 전, 이세돌은 늘 1개의 배가 고픈 “짐승”으로 변한다.

이러한 정신상태는, 창하오의 몸에 거의 불가능한 것이다. 어려서부터 어머니의 보호 하에, 창하오는 의식이 걱정이 없는 생활을 하고, 이후에 집이 되고, 아내의 섬세함의 보살핌 하에, 안일하게 마찬가지로 생활한다. 사람이 여기고, 생활은 너무 우월하고, 바둑판 상에 도착하며, 창하오가 곧 야만성을 잃는다. 이것에 대해, 창하오 부인 장쉬안 8구간은 반박하여 말한다: “누가 호의 호식이 바둑을 잘 내려갈 수 없다고 말합니까? 이창호의 가정 조건이 또한 매우 좋고, 또한 천하 제일 사람으로 내려간다.

창하오 사부 녜웨이핑(섭위평)이 말한다 : “나의 바둑에 대한 이해와 경계의 향상, 매우 큰 정도 상에 북쪽의 다황(대황)의 지식 청년에 어렵고 고달픈 세월에서 도움을 얻는다. 6개의 세계 준우승에, 이것은 창하오의 지금까지 인생 중에 가장 큰 고통이고, 기타 고초에 그는 기회가 없다. 다시 창하오를 위해서 1개의 어렵고 고달픈 계획을 몸에 맞추어 재단하고, 또한 비현실적이다. 한 명은 만약 평생 중에 복을 누리면

고생과 일정한 것이고, 선택하고 장기를 두고, 단지 아마도 이 그러나 힘들며, 그 창하오가 이겨낼 수 있을 뿐이다.

●장쉬안과의 결혼 때문 아닌가.


창하오가 바둑을 운송하자 마자, 각종 “벽돌 조각”은 1 주의 뇌의 장소에 대해 장쉬안을 향해 찍고, 악담 악담은, 때로는 방관자가 모두 받아들이기 어려운 정도에 도착한다. 장쉬안이 말한다 : “인터넷에서 이야기를 만든 사람은 너무 많고, 시합은 기간에, 창하오의 기분에 영향을 주는 것이 두렵고, 우리는 모두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는다. 시합은 우리가 비로소 또 우리의 무엇을 쓰는 것이라고 여길 수 있는 것 끝내고, 그리고 나서 웃고 넘긴다.

모두가 이렇게 의론 창하오를 좋아하고, 1은 그의 바둑이 좋기 때문이고, 사람은 잘생기고, 장쉬안의 용모가 귀엽고 아름다우며, 여자 바둑계의 최고급 고수이고, 그 밖의 1개의 원인은 장쉬안과 창하오의 결합이 언제나 예상을 벗어나고, 가령 장쉬안은 창하오보다 8세 크고, 아이가 이미 5세 빠르더라도, 모두는 그래도 이 일이 신선하다고 느낀다. 나이 문제에 관해, 장쉬안은 또한 대단히 어쩔 수 없고, 그녀의 개성으로, 결혼을 선택하고, 유언비어를 받는 것 두려워하지 않는다. 장쉬안이 말한다 : “지금 비록 집의 주요 경제 출처가 모두 창하오일지라도, 그러나 나는 그리고 첸과 지위가 비로소 그에게 시집 가기 때문인 것이 아니고, 창하오에게 시집 가는, 그의 재질과 인품을 감상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바둑팬의 마음에서 창하오 23세는 이르게 약간 결혼하고, 그가 장기를 둔 예기에 영향을 준다. 그러나 창하오 본인이 결코 이렇게 여기지 않고, 그가 말하기를: “장쉬안은 거의 완전한 가사를 책임지며, 비로소 내가 진심으로 장기를 둘 수 있도록 한다.

1분 창하오와 장쉬안을 숙지하여 있는 국수가 여기고, 창하오가 만약 장쉬안을 선택하지 않으면, 그의 상황은 오늘보다 좋지 않고, 장쉬안 안팎은 모두 1자루의 명수, 아내와 전우로서, 장쉬안은 직무에 적합한 것이다.

장쉬안과 창하오가 결혼하고 초이며, 호사가는 장쉬안이 똑똑하고 빈틈없는 것 토론하고, 창하오는 돈독하게 너그럽고, 이 2개의 사람이 서로 변하는 것이며, 누가 철저히 변해 집니까? 근년에 견고하게 부수지 않는 결혼을 통해, 모두는 창하오가 여전히 넓고 두터운 것 발견하고, 바둑판 밖에 무슨 총명한 행위가 있는 것을 나와 보지 않아서, 그러나 장쉬안의 매우 많은 분야는 오히려 더욱 창하오를 닮았다.

아내가 남편, 불변의 진리를 귀여워한다. 바둑팬이 혼란하게 곧 관심을 가진다고 여기고, 창하오가 출정하고, 장쉬안은 모시며, 일의 대소를 묻지 않고, 지나치게 창하오를 보호하며, 창하오의 심리 상 의존이 격화되고 취약하다. 사실은, 장쉬안의 방법은 책망할 만한 것이 없다. 대회에 도착하자 마자, 오로지 장쉬안의 표정이 정세를 아는 것을 보고, 그녀의 희로애락은 모두 얼굴에 쓰기 때문이다. “나 자신은 국수가 되는 것이고, 또 창하오의 아내, 그의 바둑이 좋아하고, 나는 기쁘고, 바둑이 좋지 않으며, 나는 조급하고, 이런 것들이 모두 정상적으로 자연스럽은 것이며, 나는 만약 반응이 없으면, 그것은 결점이 있는 것이다. 1판의 바둑의 즐거운 한때를 획득하고, 1판의 바둑은 고통스럽은 시간의 회를 운송하는 것이 대단히 길고, 이것은 우리의 생명. 장쉬안이 말한다.

매우 많은 국수가 여기고, 동종업자와 부부에 맺는 것 선택하는 것은 각각 이해가 있는 일이고, 더 많은 공통어가 비록 있을지라도, 그러나 기분의 상호 영향을 제거하지 않는 가능성.

장쉬안을 이해하고, 비로소 깊게 느낄 수 있으며, 그녀가 얼마나 창하오를 사랑하고, 창하오를 위해서 모든 것을 지불할 수 있다. 이렇게 아내와 우수한 국수에게, 바둑팬과 매체는 왜 안되어 너그러워서?

올해 3월, 창하오 장차 베이징과 한국 최철한 아래에서 잉씨배의 결승의 뒤쪽의 3판 바둑, 앞 2명의 사람은 건다 1 대 1을 된다. 창하오는 또 인생 중의 1개의 거대한 도전을 맞이해야 하고, 장쉬안도 그와 나란히 전투하고, 희열을 즐기고, 압력을 책임진다. 창하오는 자아와 싸워 이길 수 있기를 바라고, 중국 바둑이 이 1차대전을 빌릴 수 있고, 약 5년 끝나는 것은 세계 1위의 난처함이 없다.

창하오는 7차 세계 1위 어려움 역사에 도전한다

●1998년, 제11회 후지쯔배에, 22세의 창하오는 최초 세계 대회의 결승을 들어가 

 이미 7번 세계 1위를 획득한 이창호. 창하오 패배 

●2000년, 13회 후지쯔배의 결승에 진출하고, 조훈현에게 짐 

●2000년, 제4번째 잉씨배의 결승에, 상대가 이창호, 창하오는 1 대 3로 또 짐. 

●2001년, 제6번째 삼성배에, 창하오의 준결승은 2 대 1에 이창호와 싸워 이기는 것으로서 결승에 진출하고, 1 대 타파를 완성하고, 결승이 만난 상대는 또 조훈현이며, 창하오는 좋은 국을 잃어서 가슴 아프고, 1 대 2에 참패.

●2002년, 제1기 도요타배 결승의 1판의 승부 중에, 창하오는 이창호에게 또 짐


●2005년, 방금 끝난 도요타배 결승에, 최후가 1판, 창하오의 매우 좋은 바둑판은 천재 소년 이세돌로 국면이 뒤바뀌고, 결국 1 대 2로 통한의 패배.

●2005년, 제5회의 잉씨배의 결승에, 창하오는 최철한과 현재 1 대 1을 되어 싸우고, 3판의 올해 3월 남겨 다시 싸운다……

종합하고, 외국의 바둑 시합 중, 창하오는 늘 먼저 모두에게 바랄 수 있고, 그리고 나서 관건에 국은 불행하게 낙마한다; 요즘, 창하오의 쓴 손은 이미 조이사제에 그치지 않고, 도요타배 후에, 이세돌도 “상고수” 행렬까지 가입하며, 창하오의 우승의 길은 정말 고생을 이루 다 말로 할 수 없다. (궈팅팅 )

微笑不能掩饰心中压力 常昊九段就是这么不幸

http://weiqi.tom.com 2005-01-17
北京青年报

  7次打入世界大赛决赛,6次获得亚军,另外1次还在进行中。这种事情在世界围棋界也堪称超级奇怪,常昊九段就是这么不幸。

  1月8日,常昊在丰田杯决赛中1比2不敌韩国李世石九段,拿回了第六个世界亚军,无论棋迷、棋界,甚至日韩的同行,都开始对常昊进行无休止的讨论。为什么受伤的总是常昊?常昊与超一流顶尖高手之间相比,究竟差了点什么?常昊是不是因为结婚问题,影响了他下棋?

  ●技术上存在缺陷胜负处不够敏感

  常昊7次打入世界大赛决赛,对于技术他非常自信,他说:“拿亚军是让人痛心,但应该说,也是个不错的成绩,说明我具有冲击冠军的实力。”棋如其人,常昊的棋风以厚实、稳健著称,在细微处,又不乏敏锐和果敢,他的大棋士风采是毋庸置疑的。

  但还是那不可思议的6次亚军,促使中国棋界和常昊本人不断反思。单从最近丰田杯之战技术问题看,有专业棋手指出:“常昊在胜负处的敏感、形势判断和计算力不如李世石,常昊在技术上是存在缺陷和不足的。”

  获得冠军的棋手,下出来的棋也未必完美,所谓“争棋无名局”,大家出错的机会是同等的。“如果对方有8个问题,你有10个问题,或者数量上你虽然少几个,但都是出在要害上,那棋输了,也没什么可惜的。”

  ●微笑不能掩饰心中的压力

  既然具有冲击冠军的实力和技术,那么,究竟是什么决定了常昊的悲情命运呢?环境和性格是决定大部分人命运的两个因素,常昊也摆脱不了这两个条件的限制和制约。

  成者为王败者寇,常昊丰田杯铩羽而归,到机场迎接的只有中国棋院围棋部主任张文东一人,设想如果常昊是夺冠而回,那一定是几十人、浩浩荡荡手捧鲜花的迎接队伍。这样巨大的落差,现在在韩国和日本是绝对看不到的。

  常昊失利后,痛骂、斥责,怒其不争者充斥了所有的围棋网站,中国媒体和棋迷对世界冠军的极度渴望已经持续整整4年多了,面对失败者,难以做到宽容。而在韩国,棋手共拿了38个个人冠军,胜利似乎已经成了习惯和定式。去比赛,棋手自己坐大巴去机场,回棋院,也是自己去坐地铁,连李昌镐也是如此。

  “常昊没有顶住,外面给他的压力太大了,你看他一对媒体就微笑着,好像什么都可以应付,其实他无法摆脱外界对他的影响。5年前,我也做不到不在乎别人的眼光,现在勉强可以做到。今天的常昊还仍然不能超然,还需要时间去磨砺。”一位专业棋手如是说。

   ●冠军触手可得时总“变态”

  常昊的妻子张璇八段说:“常昊责任心太强,每次打到决赛,总是说自己要为民族和国家而战,有巨大的责任在肩上。我就找各种方法给他减压。”

  中国棋院王汝南八段说:“我自己就有亲身体会,眼看全国冠军快到手了,下棋就有点‘变态’。我不认为性格影响了常昊,而是他受棋盘外的事物影响了。”

  丰田杯冠军奖金3000万日元,应氏杯奖金40万美元。这个数字会不会刺激下棋中的常昊?“这当然是很多的一笔钱,但下棋的时候我不会去考虑的。”常昊说。其他高手也告诉记者,常昊对冠军这个荣誉的渴望远远超过了这笔钱。“开个玩笑,如果花3000万日元可以买到一个冠军称号,可以解除这个痛苦,常昊马上就会掏这笔钱。”

  ●生存环境优越“兽性”逐渐蜕化

  丰田杯第三盘棋,李世石长时间处于劣势,最后他用永不放弃的信念和气质击垮了常昊,李世石顽强的精神和斗志与他成长的环境有密切的关系。

  这位天才少年出身寒门,他愤世嫉俗的父母,带着5个子女在偏远的飞禽岛上,以务农、研究文字,教授孩子下棋为生。在李世石少年时期,父亲又因癌症不幸去世。这样的家庭背景下,李世石除了下好棋,没有别的出路。因而在棋盘前,李世石经常就变成一只饥饿的、具有强烈求生和求胜欲望的“野兽”。

  如此的精神状态,在常昊身上几乎是不可能的。自小在母亲的呵护下,常昊就过着衣食无忧的生活,以后成了家,在妻子无微不至的照顾下,生活同样安逸。有人认为,生活太优越,到了棋盘上,常昊便失去了兽性。对此,常昊的夫人张璇八段反驳道:“谁说锦衣玉食就不能下好棋?李昌镐家庭条件也很好,也下成了天下第一人。”

  常昊的师傅聂卫平说:“我对围棋的理解和境界的提高,很大程度上得益于北大荒当知青的艰苦岁月。”6个世界亚军,这是常昊迄今为止人生中最大的痛苦,其他苦楚他没有机会去感受。再为常昊量身定做一个艰苦计划,也不现实。如果一个人一生中享福

  和吃苦是一定的,选择了下棋,只可能因为这个而苦,那常昊只能去承受。

  ●如果没有娶张璇常昊会如何

  常昊一输棋,各种“砖头”就一股脑地拍向张璇,恶言恶语,有时到了旁观者都难以接受的程度。张璇说:“网上编故事的人太多了,比赛期间,怕影响常昊的情绪,我们都不上网。比赛结束,我们才会看又写我们什么了,然后一笑了之。”

  大家之所以这么喜欢议论常昊,一是因为他的棋好,人英俊,张璇容貌娇美,也是女子棋坛的顶尖高手,另外一个原因就是张璇和常昊的结合始终令人意外,张璇比常昊大8岁,就算孩子已经快5岁了,大家还是觉得这事很新鲜。关于年龄问题,张璇也非常无奈,以她的个性,既然选择了结婚,就不怕承受风言风语。张璇说:“虽然现在家里的主要经济来源都是常昊,但我并不是因为钱和地位才嫁给他,嫁给常昊,是因为欣赏他的才气和人品。”

  可能在棋迷心目中,常昊23岁结婚有点早了,影响了他下棋的锐气。但常昊本人并不这么认为,他说:“张璇承担了几乎全部的家务,才让我能安心下棋。”

  有一位熟识常昊和张璇的棋手认为,如果常昊不选择张璇,他的情况不会比今天好,张璇里里外外都是一把好手,作为妻子和战友,张璇是称职的。

  张璇和常昊结婚之初,好事者讨论,张璇精明强干,常昊敦厚宽容,这两个人是互相改变,还是谁被彻底改变?经过这些年坚固不摧的婚姻,大家发现,常昊依然宽厚,棋盘外没看出来有什么精明之举,而张璇很多方面倒是更像常昊了。

  妻子疼爱丈夫,天经地义。有棋迷认为关心则乱,常昊出征,张璇作陪,事无巨细,过于呵护常昊,加剧了常昊心理上的依赖与脆弱。其实,张璇的做法无可指责。一到大赛,光看张璇的表情就知道形势,因为她喜怒哀乐都写在脸上。“我本身是做棋手的,又是常昊的妻子,他的棋好了,我高兴,棋不好了,我着急,这些都是正常自然的,如果我没有反应,那才是有毛病。赢一盘棋快乐一时,输一盘棋痛苦的时间会非常漫长,这就是我们的命。”张璇说。

  很多棋手认为,选择与同行结为夫妻是件各有利弊的事,虽然有了更多的共同语言,但不排除情绪互相影响的可能。

  了解张璇,才能深刻地感觉到,她多么爱常昊,为了常昊可以付出一切。对这样的妻子和优秀的棋手,棋迷和媒体为什么不能宽容些呢?

  今年3月,常昊将在北京和韩国崔哲瀚下应氏杯决赛后面三盘棋,前面两人打成1比1。常昊又要迎来人生中的一个巨大挑战,张璇也将和他并肩作战,分享喜悦,承担压力。希望常昊能够战胜自我,中国围棋能借此一战,结束近5年没有世界冠军的尴尬。

  常昊7次冲击世界冠军艰辛史

  ●1998年,第11届富士通杯,22岁的常昊第一次打进世界大赛的决赛,对手是比他大一岁已经7次夺得世界冠军的李昌镐,结果常昊负;

  ●2000年,再次打入第13届富士通杯的决赛,负于李昌镐的师傅曹薰铉;

  ●2000年,第4届应氏杯决赛,对手还是李昌镐,常昊1比3再尝败果;

  ●2001年,第6届三星杯,常昊半决赛以2比1战胜李昌镐打入决赛,完成了一大突破,决赛遇到的对手又是曹薰铉,常昊痛失好局,1比2惨败而归;

  ●2002年,首届丰田杯决赛一盘胜负中,常昊不敌李昌镐;

  ●2005年,刚刚结束的丰田杯决赛,最后一盘,常昊大好棋局被天才少年李世石逆转,最终1比2饮恨;

  ●2005年,第五届应氏杯决赛,常昊与崔哲瀚目前战成1比1,余下三盘今年3月再战……

  综上,番棋比赛中,常昊经常能先给大家希望,然后在关键局不幸落马;如今,常昊的苦手已不止曹李师徒,丰田杯后,李世石也加入到“常苦手”行列中,常昊的夺冠之路真是苦不堪言。(郭婷婷)


업글중 입니다.

 

[i진선 한 마디]

에효..기사가 무척 기네요...여러 기사를 한꺼번에 올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눈물없이는 볼 수가 없는 창하오에 대한 글입니다.^-^::

장쉔과의 결혼이 창하오가 우승 못하는데 원인이 있다는 식의 기사는

좀...너무 지나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8살 연상의 부인이죠? 훔....

 

업글 중 입니다.

 

5379 2.앙꼬 [18]    맹물국수 4 2006-08-04 138
5378 기보권(기보저작권)에 대한 논쟁을 보면서... [11]    wolhaju 4 2006-08-04 256
5376 기보 저작권에 대한 오해 [7]    멋있는걸 6 2006-08-04 201
5375 1.당위 [5]    맹물국수 4 2006-08-04 113
5374 저작권 대 사생활 보호 ! [3]    물질질하수 3 2006-08-04 95
5373 바둑의 기보 저작권 주장에 대한 해명 [44] 흥부의행복 4 2006-08-03 626
5372 기보 저작권을 하던말던~ [16] moyo2001 6 2006-08-03 229
5371 ★ 결국 문제는..★ [4] 엽기토끼 2 2006-08-03 98
5370 이창호도 기보 저작권 어쩌구.. [2] 검객미정이 2 2006-08-03 140
5368 저작권에 대한 우스운생각 두가지.. [5] 좋은친구™ 1 2006-08-03 116
5367 만약 기보 저작권이 허용될경우 일어날수 있는 [4] 할리데이 2 2006-08-03 155
5366 ★ 바둑 룰 중에 ★ [5] 엽기토끼 6 2006-08-03 256
5363 바둑을 고스돕하고 비교하진 말자.. [9] moyo2001 4 2006-08-02 183
5360 기보 저작권내라는 것은 칼도 안든 강도짓이라고 [11] 할리데이 2 2006-08-02 219
5358 옜날생각이 나네요.. [4] 찬드라 3 2006-08-02 120
5353 바보 - 흥부의 행복 [10] 너죽고살자 3 2006-08-02 380
5350 ★속보★ 한국 기원 긴급 공지사항 안내 [29] 엽기토끼 4 2006-08-01 548
5351 말하고 말하고 또 말씀드리지만 [10] 탱아 2 2006-08-01 432
5352 네티즌은 봉이 아닙니다. [13] 엽기토끼 2 2006-08-02 538
5349 사태의 책임,한국기원과기사들에게도 있다. [8] 탱아 8 2006-08-01 285
5348 바둑 기보가 저작권법으로 보호해야 한다고?? [3] 너죽고살자 4 2006-08-01 141
5346 프로기사의 저작권문제와 관련해서 [2] 할리데이 1 2006-08-01 110
5344 (발표) 7월의 사이버논객 [5] 운영자30 2 2006-08-01 267
5343 바둑의 기보 저작권은 인정해야 합니다 [60] 흥부의행복 4 2006-08-01 651
5354 흥부의행복님의 주장에 대한 반론 [6] zorba 7 2006-08-02 126
5355 Zorba 님께, 반론입니다. [4] 탱아 2 2006-08-02 80
5356 저의 반론에 대한 탱아님의 반론에 대한 재반론 [5] zorba 0 2006-08-02 80
5357 잘 보았습니다. 또 반론입니다 [1] 탱아 2 2006-08-02 55
5359 급하게 답변입니다. ^^; [3] zorba 2 2006-08-02 66
5369 안반론입니다. ^^ [4] 탱아 4 2006-08-03 44
  [1][2][3][4][5][6][7][8][9][10]  
  
  

  [1][2][3][4][5][6][7][8][9][10]  
  
TYGEM / i진선

관련기사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