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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철한, 창하오와 접전

[세계] 최철한, 창하오와 접전

2005-03-04 오후 4:35:54 입력

 

[바둑]최철한 中 창하오와 접전 ‘잉씨배’ 품을까

[동아일보 2005-03-04 00:36]

[동아일보]

우승상금 40만 달러(약 4억 원)의 세계대회인 잉씨배 우승을 향한 최철한(20) 9단의 앞길에

적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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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9단은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잉씨배 결승 5번기 3국에서 중국의 창하오(29) 9단에게

 172수 만에 불계패를 당해 1승 2패로 뒤지게 됐다. 3국에서 흑을 잡은 최 9단은 거대한

중앙 흑 대마를 내주고 좌하귀 백을 잡으러 가는 건곤일척의 승부를 벌였지만 공격에서

실수를 범해 백이 살아나자 돌을 던졌다. 처절한 혈투를 벌인 이날 대국은 오전 10시 반에

시작돼 오후 9시가 다 되어서야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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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씨배 결승전에 대해 한국은 물론 중국 바둑계는 최 9단의 우세를 점쳤지만, 창 9단이

3국을 이기자 승부의 향방이 오리무중에 빠졌다. 창 9단은 세계대회 6연속 준우승의

불운을 씻을 좋은 기회를 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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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9단은 그동안 세계대회 결승전에서 우세를 확보할 수 있는 결정적 고비마다 조금씩

물러서다가 패해 ‘배짱이 없다’는 평을 들었다. 그러나 창 9단은 3국에서 최 9단의 파

상공세를 깊은 수읽기로 막아내는 달라진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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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곤 7단은 “최 9단이 전력을 다한 바둑에서 패해 타격이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최 9단은 뒷심이 좋은 기사”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잉씨배 우승에 대한 최 9단의 각오가

 대단한 점이 전망을 밝게 한다. 특히 국내 기전 3관왕이지만 세계대회에서 돋보이는

성적을 내지 못해 ‘국내용’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최 9단은 잉씨배 결승을 ‘국제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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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9단은 “잉씨배 우승은 내 바둑인생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어야 진짜 최정상급 기사가 될 수 있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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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준 8단은 “제1회 잉씨배에서도 조훈현 9단이 녜웨이핑 9단에게 초반 1승 2패로

뒤지다가 4, 5국을 거푸 이겨 역전 우승한 적이 있다”며 “3국의 패배를 잊고 평상심을

찾는다면 우승 확률은 반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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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은 5일, 5국은 7일 열린다.

서정보 기자 suhchoi@donga.com

응씨배 역대 우승자. 우승은 매번 한국 기사였다. 최철한 9단이 이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까? ⓒ

 

[바둑] 최철한 "이번엔 내 차례"
[중앙일보 2005-03-03 16:53]

▶ 최철한 ▶ 창하오 한국의 스무살 신흥강자 최철한 9단이 베이징(北京)에서 속개되는

응씨배 세계바둑선수권전(우승상금 40만달러) 결승에 나선다. 상대는 중국의 창하오(常昊)

9단. 석달 전 서울에서 결승 5번기 중 두 판을 두었고 결과는 1승1패로 팽팽했다.

이번엔 3일, 5일, 7일에 각각 3, 4, 5국을 두어 승부를 끝낸다. 1일 베이징으로 떠난

최철한 9단은 "이창호 9단과 이세돌 9단처럼 나도 최강 한국 바둑의 명예를 걸고 반드시

우승컵을 따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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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세돌 9단이 삼성화재배와 도요타 덴소배 두개의 세계대회에서 우승하고

얼마 전 이창호   9단이 농심배에서 쾌거를 이뤘으니 이번엔 내 차례라는 뜻이다.

응씨배는 지난 16년간 네번의 대회를 치러 모두 한국 기사가 우승했다. 1회(1989년)조훈현

9단, 2회(93년) 서봉수 9단, 3회 (97년) 유창혁 9단, 4회(2001년) 이창호 9단이 차례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의 4인방이 바둑 입 문 순서대로 우승컵을 따낸 것인데 그 바람에

응씨배는 마치 한국 바둑의 적자를 점지하는 대회 같은 상징성을 띠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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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9단과 이창호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최철한 9단도

이 점을 잘 알고 있고 그래서 그의 전의는 어느 때보다 뜨겁기만 하다. 그러나 이번

결승전에 임하는 심정을 말한다면 창하오 9단에게선 이기기 힘든 전쟁터에 나가는

 장수의 비장함마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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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하오는 "중국 바둑은 잉창치(應昌期)선생에게 빚지고 있다. 선 생은 중국

바둑을 위해 이 대회를 만들었으나 우리는 지난 16년간 단 한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나는 그 점을 한시도 잊지 않고 있다. 게다가 중국은 지난 몇달간

한국과의 대결에서 잇따라 졌다. 우리는 더 물러설 곳이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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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계자들은 최철한 9단이 불과 3주 전 국수전에서 이창호에게 3대0으로 완승한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세돌.이창호에 이어 이번엔 한국 3강의 하나인 최철한이 왔다'고

말할 뿐 승리에 대해선 함구하고 있다.

박치문 전문기자 daroo@joongang.co.kr

 

바둑ㆍ골프 세계챔피언들

환전타이밍에 '울고웃고'

[매일경제 2005-03-03 16:32]

"이번 대회는 우승해 봐야 별것 없어요."

 

지난 1일 제5회 응씨배 세계바둑대회 결승전 제 3ㆍ4ㆍ5국 대국을 위해 중국

베이징 곤륜호텔에 도착한 '독사' 별명의 최철한 9단은 현지 인터뷰에서 엉뚱한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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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화가 강세라 우승해 봐야 상금이 별것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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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마다 열려 바둑올림픽으로 불리는 응씨배는 우승자에게 40만달러(약 4억원) 에

달하는 상금을 준다. 응씨배는 89년 1회 대회에서 조훈현 9단이 정상에 등극한 이후

서봉수(93년 2 회), 유창혁(97년 3회), 이창호(2001년 4회) 9단이 차례로 우승해

한국과는 인 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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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원화로 환산해 절대액수로 가장 많은 상금을 받았던 기사는 4회 우승자였던

 이창호 9단. 이 9단은 당시 달러 환율(1300원) 기준으로 5억2000만원 에 가까운 거액을

거머쥐었다. 97년 대회 우승자인 유창혁 9단은 외환위기 직전에 상금을 받은 후 원화로

환산해 불과 몇 달 후 환율이 급등하자 후회했다는 후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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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환율로 본다면 최 9단이 우승해도 이창호 9단의 우승상금보다 1억2000만 원

적게 받는 셈이다. 우연찮게 마침 최 9단은 이 9단을 8강에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최 9단의 농담은 '같은 대회에서 우승해도 실제 손에 쥐는 돈이 크게

달라지므 로 환율도 알아야 진짜 승부사'라는 의미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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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를 휩쓰는 한국 낭자들도 비슷한 상황에서 처해 있다. 같은 대회에서 우승을

해도 환율에   따라 우승상금이 많게는 수천만 원씩 왔다 갔다한다. 박세리 선수는

맥도널드챔피언십대회에 서 98년과 2002년 두 차례 우 승해 각각 24만달러의

우승상금을 받았다. 하지만 원ㆍ달러 환율이 2002년에는 1220~1230원대, 98년에는

 1410~1420원대였으니 원화로 환산한 상금은 470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난다.

박 선수가 올해 같은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98년에 비해 실제 손에 쥐는 돈은

8 000만원 이상 줄어든다. 한편 최 9단은 창하오 9단과 1승1패로 팽팽히 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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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호 기자 / 신익수 기자 

 

[누리꾼 포커스]박해식/이창호 세계기전 우승
[동아일보 2005-03-02 19:13]
[동아일보]

요즘 인터넷에서는 가히 ‘이창호 신드롬’

이라고 할 정도로 이창호 기사에 관한

얘기가 많다. 그럴 만도 하다. 세계기전에서

 중국과 일본의 내로라하는 고수 5명을

잇달아 물리치기가 어디 쉬운 일인가.

그것도 단 한판만 지면 모든 게 끝장인

벼랑 끝 상황에서.

이창호가 세계바둑최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지난달 26일. 한 바둑전문 사이트의

 관련기사에 불과 몇 시간 만에 1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한 누리꾼(네티즌)이 우승 축하 이벤트로 제안한 ‘댓글 이어달기’에 열띤 호응이

이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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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누리꾼들은 한술 더 떴다. 비록 중국의 대회 첫 우승이 물거품이 됐지만 이창호에

대한 질시나 비아냥거림보다 찬사가 훨씬 더 많았다. 한 중국 누리꾼은 ‘농구의 신은

마이클 조던, 골프의 신은 타이거 우즈, 바둑의 신은 이창호’라고 칭송했다. 중국의

주요 언론들도 그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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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응이 국내에 속속 알려지면서 이창호는 바둑 팬들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최고 관심사가 됐다. 주요 포털사이트의 유명인 검색어 1위로 등극해 며칠째

요지부동이다. 바둑 관련 이슈가 인터넷에서 이렇게 큰 화제가 된 경우는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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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왜 이창호에 그토록 열광할까. 댓글 내용을 정리해 보면 ‘그가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살렸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일본의 독도 망언 등에

대한 우리 정부의 ‘저자세’에서 기인한 ‘힘없는 나라 백성의 답답증’을 이창호가

후련하게 날려줬다는 것. 물론 우리에게도 진정한 세계 1등이 있다는 자부심도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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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누리꾼은 그런 이창호에 대한 대접이 너무 소홀하다고 불만이다. 이창호에게

훈장을 주라는 요구가 빗발친다. 한편으론 이창호에게 어울리는 새 칭호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기인(棋人)’을 제안한 한 누리꾼(noul1)은 ‘바둑을 두는 분,

바둑을 두는 모든 사람의 모범이 되시는 분, 바둑을 두기 위해 태어난 분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바둑] 사이버오로, 대만 온라인 바둑 진출
[연합뉴스 2005-03-04 15:17]

(서울=연합뉴스) 양형모 객원기자= '사이버오로에접속하면 세계인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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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온라인 바둑사이트로 한국기원 자회사인 사이버오로가 최근

대만기원과 프로그램 제공 및 기타 업무 협력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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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기원이 사이버오로의 대국 프로그램을 공식 인터넷 대국 프로그램으로

채택함으로써 이제 국내 바둑팬들은 대만의 바둑팬들과도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수담을 나눌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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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제휴로 중국 본토의 팬들과 대만 팬들도 인터넷상에서 대국을 벌일 수

있게 됐다. 민생보 등 대만 주요 언론은 양측의 조인식 내용을 대대적으로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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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휴를 통해 사이버오로는 중환배 세계바둑선수권전 등 대만기원이 주최하는

모든 프로기전의 기보 및 인터넷 생중계에 대해 국내 독점권을 갖는다.

사이버오로는 그 동안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시나(新浪)를 비롯해 일본기원,

태국기원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어 왔으며 이로 인해 바둑팬들은 사이버오로

온라인 대국실을 통해 각국 바둑팬들과 대국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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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오로 곽민호 부사장은 4일 "곧 대국 프로그램의 영어 버전을 만들어 지구촌

바둑팬들을 하나의 망으로 묶는 세계 바둑망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김경동의 중국통신] "이창호만 만나면 왜…"

창하오, 준우승만 6번. 조훈현-이창호 사제를 비롯, 작년에는 이세돌 9단까지 등장해

창하오의 첫 세계대회우승 희망은 무너지고 말았다. 연이은 준우승에 충격이 컸다는 후문이다.

[중앙일보] 중국 언론에서도 한동안 "이창호 시대는 끝났다"고 들뜬 분위기였다.

하지만 이창호 의 농심신라면배 5연승 우승을 지켜보면서 "역시 이창호"라는

분위기로 변했으며 중국 팬들조 차 인터넷 사이트에 이창호의 승리를 기원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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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배 최종국에서 패배한 왕시 5단은 "그는 너무 강했다"는 한마디로 이창호와의

첫 대결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한.중의 차이는 사실 이창호 한 사람에 있다.

우리는 이창호가 남들과 다른 부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기술적이든

심리적이든 이창호는 중국 기사보다 우월하다. 우리가 더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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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계자 중 일부는 "만약 이번 농심배 최종 2명에 왕레이.왕시 대신 구리와

쿵제가 있었다면 결과가 어땠을까"라며 농심배 대표 선발 과정의 문제점을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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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원 왕루난 원장은 "중국 기사들은 이창호에게서 배워야 한다. 그는 외부에서

하는 어떤 말에도 흔들리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가졌다"고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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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하오 9단은 "많이 두어봐야 이창호가 다른 기사보다 확실히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창호의 놀라운 기세는 그와 기량을 겨룰 때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이고 기보를 놓아보는

것만으론 절대 느낄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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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인터넷으로 시합을 지켜본 천쭈더 중국바둑협회 주석은 "솔직히 나는

가슴이 아프다. 나는 다시 한번 우리가 한국보다 기량이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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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쭈더 주석은 또 "이창호도 사람이지 신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중국 기사들은 왜 그를 만나면 늘 지는 것인가. 정말 가슴아픈 일"이라고

한탄하기도 했다.

 

12일 이창호와 저우허양이 겨루는 춘란배 결승전에 대해서도 저우허양이

아주 어려운 싸움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경동 (cyberoro 기획팀장)

 

[i진선 한마디]

개강이라 무척 바쁘네요.

기사와 아울러서 화보나 관련자료로 다양하게 구성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기사 모두 모아서 짬뽕으로 올렸습니다.

양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한 입씩...아 ^0^::

TYGEM / i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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