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하이라이트/최철한-원성진 승전보
제8회 삼성화재배 32강전 하이라이트
2003-08-28 오전 5:51:14 입력
| 이번 32강전의 백미는 '송아지 3총사(최철한,
원성진, 박영훈)'의 대약진. 85년생 동갑내기로 촉망받고 있는 세 기사는 약속이나 한 듯 나란히 1회전을 가뿐히 통과했다.
특히 6회, 7회 삼성화재배 준우승자이기도 한 중국의 간판스타 창하오와 왕레이를 격침시킨 최철한과 원성진의 활약은 단연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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