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삼성화재배 준결승전 시작!
이세돌·저우허양 백 쥐어
2004-11-16 오전 9:37:35 입력
11월 16일 9시 30분 유성 삼성화재 연수원에서 제9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준결승전 3번기가 시작되었다. 이세돌 9단 대 구리 7단, 저우허양 9단 대 왕시 5단. 돌을 가린 결과 이세돌 9단과 저우허양 9단이 백을, 구리 7단과 왕시 5단이 흑을 쥐게 되었다. 타이젬/생중계 방에선 김성룡 9단이 문자 생중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