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LG배 세계기왕전

속보1/한국 선수, 백으로 임전

예정보다 30분 당겨 대국

2005-01-24 오전 10:00:36 입력


▲ 대국장 전경. 왼쪽이 조한승-장쉬, 오른쪽이 이창호-위빈이다.

1월 24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제9회 LG배 세계기왕전 준결승전이 시작했다. 애초 예정보다 30분 앞당겨 오전9시 30분부터 시작한 준결승전은 돌을 가린 결과 한국 선수들이 모두 백번으로 결정.

올초 다소 부진한 출발을 보이고 있는 이창호 9단은 중국의 위빈(兪斌) 9단과 결승 진출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 조한승 8단도 일본 대표로 출전한 대만계 장쉬 9단과 마찬가지로 결승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두 판 모두 비교적 빠른 템포로 진행하고 있다.

속보가 들어오는 대로 전할 예정이다.



TYGEM / 최진용

관련기사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