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성배한중대항
[속보3]철한 승, 한국 4대1로 졌다.
중간형세 알아봐
2005-05-12 오후 3:24:49 입력
일월성배는 속기기전이라 시시각각 형세가 변해 섣불리 형세판단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검토실에 있는 조훈현 9단에게 남은 4명의 선수들 대국의 중간 형세를 물어봤다. 저우허양 9단과 대국하고 있는 박영훈 9단은 비세였으나 바꿔치기에서 이득을 봐 약간 좋아진 상황이다. 김성룡 9단은 우변에서 패가 나와 복잡한 상황으로 형세를 판단하기 쉽지 않다. 최철한 9단은 다소 불리했으나 상대의 실수로 상당히 희망적인 형세다. 일월성(日月星)배 한· 중대항전은 북경십환창치문화전보유한책임공사(北京十環創智文化傳播有限責任公司)가 주관하며 한국기원, 중국CCTV, 중국위기협회, YTN이 주최한다. 우승팀 상금은 약 1억원(인민폐로 70만 위안), 준우승팀 상금은 약 5천만원(인민폐로 30만 위안)이다. .................................................................................................................................................■ 제1회 일월성(日月星)배 한·중대항전 3차전 대진
■ 제1회 일월성(日月星)배 한·중대항전 4차전 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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