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배
한·중·일, 연승 경쟁이 시작된다
6월 4일 한국 대 중국의 대결로 출발
2006-05-29 오후 1:38:22 입력
한·중·일 삼국 인터넷 반상 다툼이 시작된다. 5월 26일 오후 8시 타이젬 동증배 서버에서 제3회 동양종합금융증권배 한·중·일 국가대항전 일본 국가대표 선발 마지막 대국이 벌어졌다. 결과 일본은 'goceo·kegri·biohazard·akiresuken· kill_bill2'가 국가 대표로 나설 수 있는 영광을 차지했다. 'goceo'는 스위스리그 전적 4승0패로 1위에 올랐다. 'kegri'와 'biohazard','akiresuken','kill_bill2'는 각각 3승 1패를 거둬 2,3,4,5위에 올라 국가대표가 되었다. 이 중 'biohazard'는 타이젬 제펜 통합랭킹 1위에 올라있는 아이디다. 총승점 동률이 나올 경우 타이젬 제펜 통합랭킹 순으로 정한다는 규정이 있어 3위에 랭크되었다. 일본이 국가대표 선발을 해 한·중·일 국가대항전 각국 선수들이 모두 뽑혔다. 대회는 각 국가별 5명씩을 선발, 국가 연승전으로 개인당 1패가 아닌 2패가 되면 탈락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남아있는 승자 국가가 우승을 차지하게 되는 것. 1번의 기회를 놓치더라도 또 한번의 기회가 남아있어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한편 한국, 중국과 달리 스위스리그로 치러진 일본 국가대표 선발전은 22일부터 26일, 1회전부터 4회전까지 치러졌다. 스위스리그로 치러졌기 때문에 매 대국 승패의 결과에 따라 선발 후보가 바뀌어 토너먼트처럼 박진감 넘치는 선발전이었다. 한·중·일 국가대항전 본선은 6월 5일 오후 8시 타이젬 동증배 서버에서 한국과 중국의 대결로 시작된다. 일본은 부전. 한국과 중국의 대결에서 이긴 국가가 부전인 일본과 대결을 벌인다. 한·중·일 국가대항전은 동양종합금융증권에서 후원하며 타이젬에서 주관, 주최한다. 상금은 우승국가에게 5천만원, 준우승 국가에게 2천만원이 주어진다(자세한 일정 여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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