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베스트 중의 베스트들의 19로 열전
제13회 LG배 26일부터 본선 시작
2008-05-23 오후 3:28:03 입력 / 2008-05-25 오후 7:57:30 수정
| 베스트 중의 베스트만 모였다. 32명의 19로 열전이 설악산 자락 만해마을에서 시작된다. 제13회 LG배 세계기왕전 본선이 5월 26일 부터 강원도 인제 만해마을에서 열리는 것.
한국은 전기대회 우승자 이세돌, 준우승자 한상훈과 함께 이창호, 박영훈, 목진석 등 한국랭킹 1위 부터 10위까지 쟁쟁한 실력자들이 출전을 한다. 특히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세계대회 4관왕 이세돌이 있어 든든하며 4번의 LG배 우승 경험이 있는 이창호는 현재 열리고 있는 대분의 세계대회(후지쯔배, 춘란배, 잉씨배 등)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어 LG배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이젬 모든 서버에서 LG배 본선전 주요대국을 홍민표 6단과 고근태 6단이 현장에서 문자 중계하며 모든 대국을 수순 중계한다. 타이젬은 4월 부터 한국기원과 기보 중계권을 계약해 한국리그를 제외한 모든 대국을 생중계하고 있다. 제13회 LG배 세계기왕전 32강전은 5월 26일 설악산 자락 만해마을 만해학교에서 시작된다. 대진은 25일 전야제에 결정된다. 제13회 LG배 세계기왕전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LG가 후원하며 우승상금은 2억 5천만원, 준우승상금 8천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 초읽기 60초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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