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배
한·중·일·대만, 바둑 최강국이 모였다
동양종합금융증권배 16강에 한·중·일·대만 모두 올라
2008-05-22 오전 11:04:25 입력 / 2008-05-23 오전 9:34:58 수정
미궁게임에는 '별을 따라가면 나오는 곳은?' , '3선과 4선을 통틀어 무엇이라고 하는가?' 등의 동양종합금융증권에서 부터 바둑 관련 문제까지 다양하게 출제되었다. 3문제를 풀면 10만 티머니를 주며 12문제를 모두 풀면 라이트 3일 회원권과 30만 T머니 등을 지급한다. 대회가 진행되는 4주간 매일 출석 도장을 찍는 회원 중 선정을 해 50만원 상당의 효도관광 상품권을, 바둑신문 6주 구독권 등을 지급한다. 한편 온라인 최초로 실명 출전했던 서봉수 9단은 일본의 'akiresuken'에게 덜미를 잡혀 시간패를 하고 말았다. 서9단은 "믿고 응원해주신 타이젬 바둑팬들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아쉽다. 하지만 상대방 일본의 'akiresuken'가 워낙 잘 둬서 내가 어려운 바둑이었다. 결과에 승복한다."고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중·일·대만 등 4개국 선수 16명의 불꽃튀는 대전은 6월 2일 중국 'mijiaer'과 일본 'akiresuken'의 대국으로 속개된다. 16강 모든 대국은 프로기사가 음성 중계 할 예정이다. 제5회 동양종합금융증권배 타이젬 왕중왕전은 동양온라인(주)에서 주최·주관하며 동양종합금융증권에서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3천만원으로 인터넷 기전 최대 상금이며, 준우승 상금은 1천만원이다.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