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씨배
'40만 달러' 트로피는 어떻게 생겼을까?
사진으로 구경하는 잉씨배 검토실
2009-04-23 오후 1:49:39 입력 / 2009-04-23 오후 1:47:29 수정
| 이창호냐, 최철한이냐를 가리는 빅 대결이 진행 중이다. 타이젬에서 문자 생중계 중인 홍민표 6단은 "초반에는 최철한 9단이 기분 좋은 흐름이었는데 지금은 이창호 9단이 우세한 것이 확실하다. 물론 최철한 9단이 끝내기에 들어가서 흔드는 실력이 상당히 강해서 두고 봐야할 것이다."라고 오전 대국을 평가했다. 두 대국자는 82수까지 대국을 하고 봉수를 했다. 오후 대국을 시작하기 전 검토실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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