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배
비씨컵 첫 단추, 타이젬에서 꿰자
제3회 비씨카드배 온라인 아마바둑대회 열려…참가접수는 11월 24일까지
2010-11-04 오전 11:19:32 입력 / 2010-11-04 오전 11:39:20 수정
타이젬에서 우승상금 3억원을 향한 도전을 시작하자!
제3회 비씨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 예선전인 온라인 아마바둑대회가 타이젬과 인터넷 바둑사이트 3사에서 12월 13일부터 30일까지 동시에 진행된다.
우승상금 3억원과 영광의 결승컵에 대한 도전 기회는 18급부터 9단까지 기력에 상관없이 동등하게 주어진다. 단, 연구생과 아마랭킹 1~64위, 해외아마추어는 아마추어 예선전(오프라인)부터, 프로기사는 프로/아마추어 통합예선부터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타이젬 회원은 11월 24일까지 타이젬 메인 비씨카드배 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제한시간은 각자 10분에 3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지며, 상위 16명은 오프라인에서 치러지는 아마추어 예선에 진출할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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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를 꺾은 연구생 한태희(왼쪽)비씨카드배는 완전오픈제와 상금제를 실시해 출범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고, 실제로도 많은 이변이 속출됐다. 1회 때 연구생 이지현(현 프로)이 중국 신예 스위에를, 2회에는 연구생 한태희(현 프로)가 거함 이창호 9단을 격침한 것. 과연 3회 대회에서는 어떤 이변이 일어날 것인지.
제3회 비씨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은 비씨카드㈜가 후원하고 (재)한국기원이 주관하며 타이젬, NHN(주), CJ인터넷(주), 세계사이버기원(주), (주)바둑 텔레비전이 협력한다. 우승자에게는 3억원이, 준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TYGEM / 김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