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배
7연승 도전상대는 스즈키
문도원 1차전 7국서 일본의 스즈키 아유미와 대결해
2011-01-14 오후 1:33:10 입력 / 2011-01-14 오후 1:42:26 수정
▲스즈키 아유미
문도원이 일본의 스즈키 아유미를 상대로 7연승에 도전한다.
1월 14일 한국시각 정오 일본은 제9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1차전 7국에 스즈키 아유미가 나선다고 한국기원 관계자에게 전했다. 이로써 문도원의 7연승 도전상대는 스즈키 아유미로 확정됐다.
. 2001년 입단한 스즈키 아유미(29)는 2003·2007 여류최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2009 여류본인방전 준우승을 차지한 강자다. 정관장배는 이번이 4번째 출전.
문도원과 스즈키 아유미의 대국은 금일 한국시각 오후 3시 중국 항주기원에서 열리며
타이젬에서는 지난대회 국가대표 김혜민 6단이 생생한 해설로 유저분들을 찾아간다
TYGEM / 중국 항주-김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