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씨에허 넘은 안국현 "첫 16강, 너무 기뻐요"
16강 진출자 안국현 인터뷰
2012-09-06 오후 7:34:23 입력 / 2012-09-07 오전 2:36:20 수정
6일 중국 베이징 캠핀스키 호텔 2층에서 열린 201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즈 본선 32강전 3회전에서 한국의 안국현이 중국랭킹 2위 씨에허를 꺾었다.
대국장을 나선 안국현은 첫 세계대회 16강 진출에 성공해서인지 조금은 얼떨떨한 표정을 짓고 있었는데…
씨에허의 대마를 잡고 생애 첫 세계대회 16강 진출 감격을 안은 안국현을 생생하게 만나보자!
*2012 삼성화재배가 진행된 중국 베이징 현지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16강 진출이 결정되자마자 현장에서 촬영한 것인데요. 따라서 조금 소란스러울 수 있으니 감상시 양해부탁드립니다.
TYGEM / 중국 베이징-김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