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삼성화재배

이세돌, 나홀로 4강 진출!

2013 삼성화재배 본선8강

2013-10-10 오전 10:26:56 입력 / 2013-10-10 오후 5:25:24 수정


▲ 가장 먼저 본선4강에 진출한 이세돌.




[오후4시12분] 박정환, 패배

[오후4시05분] 김지석, 패배

이세돌이 가장 먼저 4강에 올라갔으나, 김지석과 안성준은 각각 탕웨이싱과 우광야에게 패했다. 박정환-스웨 대국은 현재 진행중이나, 박정환의 비세라고.

[오후3시42분] 안성준, 패배  

[오후3시30분] 이세돌, 4강 진출  

타이젬대국실에서 '박정환-스웨' 대결을 해설 중인 우정과♡ 9단이 한국기사들의 형세를 전한다.

김지석-탕웨이싱: 형세는 김지석이 불리한 듯 한데, 천야오예는 김지석에게 5억을 베팅했다. 평소 타이젬대국실에서 본인대국할 때에도 1억 밖에 베팅하지 않는 천야오예가 5억이나 베팅했다는 점에서 검토실은 술렁술렁. 하지만 분명 형세는 우상귀 사석작전이 신통치 않았던 김지석이 그닥 좋지 않은 상황.

박정환-스웨: 초반부터 아주 어려운 싸움의 연속이었으나, 지금은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박정환에게 형세가 기운 것 같다.

안성준-우광야: 좌중앙 '심장패'는 우광야가 해소했다. 안성준은 우상귀 백을 떼어잡는 것에 만족해서는 이길 수 없다. 중앙까지 뻗어나온 백대마를 모두 잡아야 승리할 수 있다.  

----------------------------------------------------------------------

[오후2시] 

박정환-스웨: 현재 박정환의 강수에 스웨가 반발해 엄청난 피바람이 불 가능성이 높아졌다. 느낌상 박정환이 유리한 싸움으로 보인다.

김지석-탕웨이싱: 김지석이 우중앙 패싸움을 해소해 우세해졌다. 그 후에 탕웨이싱이 우변에 침투했을 때 전투가 보통이나, 김지석은 우상귀 사석작전을 펼치며 중앙공격을 나섰다. 조금은 위험한 작전으로 지켜봐야 할 듯.

이세돌-추쥔:
추쥔이 우변 대마를 바로 살리면 비세에 빠지는 상황으로 좌하로 손을 돌려 무리하게 버텨갔다. 이로 부터 하변에서 전투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 이세돌에게 유리한 전투다.

안성준-우광야: 전투없이 무난한 집바둑의 흐름. 중반에서 느슨하게 두는 바람에 안성준에게 덤이 부담스러운 형세다. 

---------------------------------------------------------------------

'선전은 계속되어야 한다!'

다시 한 번 한국 정예의 힘을 보여주어야 한다. 지난 8일 16강전에서 출전선수 5명 중 4명이 8강에 올랐다. 이제 저마다 우승의 꿈을 꿀 수 있는 4강이 코앞이다.

10일 오전11시 대전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2013 삼성화재배 8강전이 개시되었다. 4:4의 한중전으로 치러지며, 매치 업은 이세돌-추쥔, 김지석-탕웨이싱, 안성준-우광야, 박정환-스웨.

지난 16강전에서 들려온 한국의 낭보는 KBS 9시뉴스에도 나왔을 정도로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16강전에서 자신감을 얻은 한국정예가 과연 몇명이나 4강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오전11시부터 시작된 삼성화재배 8강 전대국은 타이젬대국실에서 관전할 수 있다. 주요대국 해설엔 이재웅이 대전 현지에서 함께한다.

201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총상금 규모는 8억원, 우승상금은 3억원. 4강 진출시엔 5000만원의 상금을 확보한다. 제한시간은 중도 휴식 없이 2시간, 초읽기는 1분 5회.


▲ 선전은 계속 된다! 8강전이 일제히 개시되었다.

▲ 이세돌의 신중한 초반 장면. 상대는 추쥔.

▲ 박정환은 계속 강자를 만났다. 32강전 구리, 16강전 저우루이양, 8강전에서는 스웨.

▲ 김지석은 최근 상승세의 탕웨이싱(왼쪽)과 사투를 벌인다.

▲ 안성준이 최고의 복병마가 될 것인가. 상대는 우광야.

▲ 오늘의 입회인은 바로 joonki. 그는 한국의 4:0 승리를 예상했다.

TYGEM / 강나연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