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강배
한국, 주강배 우승!
주강배 결승 상담기 개시
2013-12-25 오전 11:24:18 입력 / 2013-12-25 오후 10:36:15 수정

▲ 대회 개시 선언. 많은 취재진이 자리를 함께 했다.
▲ 박정환은 한국 대표로 돌 가리기에서 흑을 골랐다.
▲ 이어서 대국실로 이동중. 강동윤의 쇼핑백에는? 바로 컵라면을 위시한 주전부리가 들어있다.
▲ 대국실 옆방에 딸린 휴게실 모습. 간단한 간식과 음료가 비치되어있다.
▲ 이 시각 중국 대국실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5평 남직한 대국실에 40명의 기자가 운집했다.
▲ 겨우 비집고 들어가 귀중한(?) 한 컷을 건졌다. 저우루이양 스웨 천야오예.
▲ 중국방을 다녀온 사이 몇 수가 진행되었다. 여전히 선수들의 입가엔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 3개의 바둑판이 보인다. 선수들이 연구하는 바둑판과 공식 착점하는 바둑판. 그리고 모니터에 비친 상대의 바둑판.
▲ 상대가 착점하는 순간을 모니터를 통해 확인하는 선수들.
▲ 드디어방문이 닫혔다. 중국대국실.
▲ 대국실 바깥은 요원이 배치되어 엄격하게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 검토실 전경.
▲ 검토실 모니터에 비친 대국실 광경. 비교적 진지하다.
▲ 별도의 대국실에서 3,4위전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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