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LG배 예선4회전 결과
한국 11명, 중국 21명 예선결승진출
2014-04-18 오후 7:24:36 입력 / 2014-04-18 오후 7:24:40 수정

▲ LG배 통합예선 준결승 전경.
17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에서 제19회 LG배 통합예선 4회전 대국이 벌어졌다. 그 결과 한국기사 11명, 중국기사 21명이 예선결승에 진출했으며 일본과 대만은 3회전을 끝으로 전원 탈락했다.
통합예선결승은 내일(19일) 오전10시부터 속개하며 주요대국은 타이젬대국실을 통해 생중계로 관전할 수 있다. 16개조의 조별1위가 본선행 티켓을 차지하며 통합예선결승은 한중전은 7판, 한한전 2판 중중전 7판으로 벌어진다.
제19회 LG배의 우승상금은 3억원,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 점심시간, 구리와 판팅위가 한상훈의 바둑을 흥미롭게 관전하고 있다.
▲ 변상일(왼쪽)은 한국랭킹 20위권(시드자 제외) 중 유일하게 예선결승에 진출했다.
▲ 올해들어 14연승을 기록 중인 진시영. 그는 연구생시절 한국랭킹2위 김지석과 함께 천재적인 기재로 손꼽혔다.
▲ 신민준을 꺾은 중국신예 리웨이칭도 승승장구하며 예선결승에 올랐다. 그의 다음상대는 한태희.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