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타
D-1 경주세계바둑선수권 개막
경주대회 대회장 주변 이모저모
2014-07-05 오후 3:46:44 입력 / 2014-07-05 오후 3:46:32 수정
▲ KTX 신경주역 전경. 뒤편으로 보이는 경치가 아름답다.
1000년 고도 경주에 서서히 전운이 감돈다.
제35회 세계아마바둑선수권 경주대회가 56개국 선수단이 출전한 가운데 내일(6일)부터 9일까지 경북 경주시 호텔현대경주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5일 오후6시부터 열리며,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하루에 두 경기씩 스위스리그로 총 8라운드 치러질 예정이다.
잠시후 오후6시부터 최양식 경주시장과 홍석현 한국기원 총재 겸 대한바둑협회 회장 중국기원장 류스밍 일본감독 야마시로히로시 등 귀빈과 56개국 선수단, 그리고 경주바둑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전야제가 벌어질 예정이다. 전야제 소식은 잠시 후에 전한다.
세계아마바둑선수권 취재차 오늘 경주에 도착한 타이젬은 전야제 이전까지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전한다.
▲ 대회장으로 오는 길에 아담한 규모의 경주역도 보였다.
▲ 세계아마대회를 유치한 호텔현대경주 전경.
▲ 플래카드가 대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 오늘은 경주시민들과 해외참가선수들의 이벤트 대국이 벌어졌다. 대회 접수 현장엔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 대국전 김인 국수를 알아보고 사인을 요청하는 바둑팬.
▲ 영원한 국수 조훈현이 합죽선에 사인을 하고 있다.
▲ 경주시민바둑축제 모습.
▲ 명사초청대국. 손경익 경주시의원과 김인 국수의 5점 접바둑.
▲ 부대행사에 빠질 수 없는 다면기. 미남기사 이현욱이 수고하고 있다.
▲ 중국기원장 류스밍과 일본감독 야마시로히로시가 전야제를 기다리며 산책중에 기자를 보고 포즈를 취했다.
TYGEM / 진재호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