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철한이 휠체어에 앉아 대국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5일 금요일에 먼저 대국장에 도착한 최철한은 박정상 윤준상 고근태 안형준 등 삼천리연구실 동료들과 전투축구를 하다 다리 골절상을 입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어서 대국에 지장은 없는 상태라고.
▲ 대국 전 담소를 나누는 최철한과 이세돌. "휠체어 대국이네~"(이세돌)
▲ 휠체어대국을 벌이는 최철한의 상대는 일본 다카오신지. 조치훈과 고바야시고이치가 빙의된 모습. 최철한은 간식거리를 수북히 마련해둔 모습이 이채롭다. 거동이 불편하여 미리 준비해둔 모양.
▲ 한국1위 박정환의 상대는 중국 탄샤오. 박정환은 어제 개막식에서 "또다시 한국선수와 우승을 다투고 싶다"고 했다. 과연 뜻대로 될 것인지. 타이젬 대국실에서 안형준 프로의 현지 해설로 생중계되고 있다.
▲ 웃옷을 벗은 박정환.
▲ 작년대회 준우승자 김지석은 중국신예 판윈러와 맞붙었다.
▲ 작년 준우승의 한을 풀 것인지.
▲ 퉈자시에게 2승3패로 약간 부진한 이세돌의 힘찬 착수모습. 퉈자시는 2014년 LG배 우승자.
▲ 이세돌. 동갑내기 구리의 약진에 자극을 받았을까.
▲ 나현-구리. 구리는 지난 3일 춘란배 우승으로 5년 만에 세계타이틀 홀더에 복귀했다. 3년전 삼성화재배 4강전에서 나현은 구리에게 패퇴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과연 복수혈전이 될 것인지.
▲ 큰 대회에서 우승한 직후 다음 시합은 잘 풀리지 않는 징크스를 여하히 극복할 것인가.
▲ LG배 2회 이상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특별시드를 받은 이창호. 이세돌 구리도 특별시드.
▲ 이창호의 상대는 유일한 대만 출전자 린쥔옌(18).
▲ 원성진-유키사토시. 일본 유키사토시(43)는 본선32강 중 최고령.
▲ 변상일-커제. 타이젬 9단대국에서 자주 만난다.
▲ 신흥강호 커제.
▲ '바둑왕' 이동훈(17). 이번 대회 최연소이며 이
번 평창대회를 마치면 미래천원전 리민배가 기다리고 있다.

▲ 안정기-천야오예. 유일한 아마추어 본선진출자 안정기를 맞이한 천야오예는 다소 긴장한 표정.
▲ '한국킬러'로 명성을 날린 천야오예를 상대로
연구생 안정기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 황윈쑹-박영훈. 박영훈의 상대는 글로비스배 세계신예대회를 우승한 중국 차세대 비밀병기 황윈쑹이다.
▲ 이지현-탕웨이싱.

▲ 랭킹을 많이 끌어올려야 하는 이지현(랭킹26위)은
첫판부터 강적을 만났다.
▲ 김명훈-저우루이양.
▲ 랭킹16위까지 오른 김명훈. 과연 저우루이양을 꺾을 수 있을 것인가.
▲ 중국의 일인자 스웨(좌)를 만난 고근태. 얼마전 결혼식을 올린 새신랑 고근태가 얼마나 선전할 지 관심.
▲ 중국 부동의 1위 스웨. 2013년 LG배 우승자 스웨.
▲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현지 검토실에서 타이젬 생중계를 하고 있는 안형준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