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 박정환이 3년 만에 만난 판팅위에게 멋지게 설욕했다.
▲ 이세돌은 퉈자시와는 궁합이 잘 맞지 않는다. 지난 2014 국수산맥 대회의 패배를 설욕하는데 실패.
▲ 시상식과 폐회식을 위해 선수단은 영암 한옥호텔 영산재로 이동했다.
▲ 한국이 우승을 차지했지만, 패배의 아픔이 모조리 상쇄되는 것은 아니다. 최철한이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대국을 복기하자, 박정환과 이세돌이 가세했다.
▲ "정환아 잘했어!"
▲ 중국 선수단. 왼쪽부터 미위팅 판팅위 퉈자시 쑹룽후이.
▲ 한국 조훈현-이영주 페어는 멋진 화국(和局)을 만들었다. 중국 일본과 함께 3개국 공동 우승.
▲ 최종라운드에서 한국에 승리하며 공동 우승을 차지한 중국선수단. 왼쪽부터 쑹룽후이, 류샤오광, 샤오웨이강 단장.
▲ 우기종 전남 정무부지사가 3일간 명승부를 벌인
선수들의 선전에 박수를 보냈다.
▲ 선수단 대표로 답사를 한 일본 사카이히데유키
단장. "멋진 풍경과 맛있는 음식 덕분에 전라도를 사
랑하게 되었다"고 얘기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 사카이 일본 단장의 답사를 흐뭇한 표정으로 듣고 있는 '강진의 자랑' 김인 국수.
▲ 전라남도바둑협회 이만구 회장(가운데)이 중국 샤오웨이강 단장(왼쪽)과 일본 마쓰우라고이치로 세계페어협회장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고승들이 즐겨마시던 '황칠차'가 담긴 상자를 들고 기념촬영.
▲ 개막식 사회를 맡았던 미녀삼총사가 폐회식에도 어김없이 등장했다.
▲ 신안 비금도 이세돌기념관에서 어린이대축제에 참가한 선수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 비금도. 신안은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천사의 섬'이라고 불린다.
▲ 대국장의 모습.
▲ 대국을 마친 참가자들은 해변에서 피서를 즐겼다.
▲ 이세돌 기념관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 "이세돌 사범님 팬이에요." 기념사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