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윤과 함께 A조 유력한 후보로 꼽힌 롄샤오는
중국신예에게 불의의 일격을 맞고 탈락. 롄샤오는 지
난 농심배 최종국에서 중국우승을 확정지은 강타자.
▲ '돌주먹' 백홍석이 승전보를 전했다.
▲ 신민준도 순항.
▲ 이젠 프로다! 안정기가 삼성화재배에서도 본선
무대를 밟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 김세동-정서준(아마). 정서준이 김세동을 꺾고 2회전에 올랐다.
▲ '여명의 검'을 품은 정서준의 진격이 이어질까.
▲ 한이저우-안성준(승).
▲ 최명훈-최원용(승).
▲ 요주의 인물 중국강호 천야오예의 모습도 보인다.
▲ 멍타이링(승)-이현욱.
▲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바둑 팬들에 친숙한 원조
미남 이현욱.
▲ 멍타이링.
▲ 이창석-장웨이제(승). 타이젬 대국실을 통해 중계되고 있다.
▲ 이창석.
▲ 2012년 LG배에서 이창호를 꺾고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오른 중국강호 장웨이제.
▲ 홍기표(승)-오니시류헤이.
▲ 홍기표.
▲ 2000년생 일본신동 오니시류헤이.
▲ 커피를 한 모금 마시는 윤준상.
▲ 한국2위 김지석을 꺾고 농심배 대표로 선발 된
백찬희.
▲ 중국 왕레이 단장은 자신의 바둑보다 다른 판에 관심이 더 많아 보인다.
▲ '마왕' 추쥔. 추쥔의 대국은 가장 늦게 끝나는 판이 될 가능성이 높다.
▲ 셰허. 2012년 농심배 최종주자로 나와 3연승을
거두며 중국우승을 확정지은 바 있는 강타자.
▲ '아줌마 파워' 권효진은 고주연을 제압하고 2회전에 진출했다.
▲ 박지은을 꺾은 김혜민. 다음 상대는 중국여자바
둑 간판스타 위즈잉이다.
▲ 김윤영을 물리친 김은선.
▲ 중국여자강호 리허를 돌려보낸 한국여걸은?
▲ 바로 오정아. 다음 상대는 이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