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씨배
신진서, 응씨배 국내선발 결승전 진출!
제8회 응씨배 국내선발전 1회전 결과
2016-01-08 오후 4:16:39 입력 / 2016-01-11 오전 10:11:38 수정
▲ 응씨배 국내선발전 1회전이 전경.
국내최대기전 렛츠런파크배 타이틀 홀더이자 한국7위 신진서가 한국11위 윤준상에게 135수 만에 흑불계승을 거두고 응씨배 국내선발전 결승에 선착했다.
8일 오전10시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4층 대회장에서 벌어진 제8회 응씨배 국내선발전 1회전에서 신진서가 윤준상을 물리쳤다.
오후4시15분 현재 나머지 3판의 대국은 진행 중이며, 대진은 다음과 같다.
응씨배 국내선발전 1회전 결과 종합
강동윤(승)-목진석
신진서(승)-윤준상
이동훈(승)-최철한
원성진(승)-안성준
응씨배 국내선발전 결승전 대진은 강동윤-신진서, 이동훈-원성진. 상대전적은 강동윤과 신진서는 1승1패로 팽팽, 이동훈-원성진은 지난해 한 번 겨뤄 원성진이 승리한 바 있다.
선발전 결승은 오는 11일(월요일) 오전10시에 속개된다.
▲ 안성준-원성진(승). 뒤 쪽은 신진서(승)-윤준상.
▲ 최철한-이동훈(승). 뒤 쪽은 목진석-강동윤(승).
▲ 선발전 출전자 중 탑랭커 한국4위 강동윤.
▲ 한국7위 신진서. 강동윤과 맞붙게 되었다.
▲ 안성준을 누르고 결승에 오른 한국9위 원성진.
▲ 최철한을 꺾고 결승에 올라 원성진과 응씨배 출
전권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동훈. 올해 1월
랭킹이 세 계단 올라 공동 9위에 랭크되었다.
TYGEM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