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청원배
'오~예스' 김채영, 결승진출 비밀병기는?
사진으로 구경하는 오청원배 준결승전
2018-05-01 오후 10:54:31 입력 / 2018-05-02 오전 12:07:00 수정
5월1일 중국 푸저우 스프링가든호텔 2층에서 열린 제1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준결승전에서 최정이 리허를, 김채영이 위즈잉을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국내선발전을 거쳐 24강부터 출전해 결승에 오른 김채영은 올해 33승10패로 다승1위를 달리는 등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김채영이 단숨에 결승까지 오르는데 큰 역할을 한 비밀병기가 있었으니….
김채영의 비밀병기와 결승전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중국기원 왕루난 원장의 대국 개시 선언과 함께 오청원배 준결승전이 시작됐다.
▲위즈잉과의 결승전에 등장한 두개의 초코케이크.
▲검토실에는 오청원배에 출전했던 각국의 선수들이 모여 대국을 검토하는 열의를 보였다.
▲검토실 한켠을 차지한 중국 인공지능 ‘GOLAXY’. ‘GOLAXY’도 열심히 대국을 검토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 검토진. 루이나이웨이는 중국 검토진이 나눈 이야기를 전하며 의견을 물어보기도 했다.
▲김채영 보다 먼저 끝난 최정과 리허의 대국. 최정이 먼저 결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