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스타워즈
한·중 스타 맞대결, 4승1패로 한국이 앞서
윤찬희가 황윈쑹에게, 김승재가 멍타이링에게 각각 승리
2018-06-07 오후 10:26:50 입력

한·중 스타 맞대결에서 한국이 4승1패로 크게 앞서고 있다.
6월7일 타이젬 대국실 대회서버에서 열린 ‘2018 타이젬 한·중 스타워즈’ 10대10 대결 5회전 1,2국에서 김승재가 멍타이링에게 22집반승을 거뒀다.
집 차이로 승패를 결정하는 한·중 스타워즈는 5회전 1국에서 김승재가 2집반승을 거두며 앞서 나갔고, 2국에서는 시간승(불계의 경우에는 20집으로 계산)을 거두며 최종 22집반승을 거두며 한국에 승리를 안겼다.
지난 5일에 열린 4회전에서는 윤찬희가 황윈쑹에게 1국에서 백 16집반승을, 2국에서는 불계승을 거두며 총 36집반승을 거뒀다. 윤찬희는 현재 가장 많은 집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
5국까지 치러진 결과 한국은 이호승, 위태웅, 윤찬희, 김승재가 승리를 거뒀으며 중국은 옌자이밍만이 승전보를 알렸다.
2018 타이젬 한·중 스타워즈 6회전은 한국 변상일과 중국 퉁멍청이 출전한다. 대국 일정은 미정. 각 대국자는 연속해서 2판 대결을 하며, 최종 집 차이로 승패를 결정한다. 불계패의 경우 20집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최대한 차이를 좁혀 나가는 것이 승부의 관건이다.
한·중 대표 프로기사 20인이 실명을 걸고 '2018 타이젬 한·중 스타워즈' 10대10 대결을 펼친다. 모든 대국의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초읽기 30초 3회이며, 타이젬 대국실 대회서버에서 진행된다. 대회 총상금은 6천만원이다. (자세한 대회정보 보러가기)
TYGEM / 정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