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산맥
국내프로토너먼트, 8강 멤버 확정
8강, 4강은 29일 10시30분부터 연달아 열려
2018-07-28 오후 3:58:10 입력 / 2018-07-28 오후 8:53:12 수정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 16강과 8강, 국내프로 토너먼트 32강과 16강이 28일 오전 10시30분부터 강진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국내프로 토너먼트는 32강과 16강이 연달아 열렸는데 열린 결과 윤준상, 안형준, 변상일, 박민규, 이지현, 조한승, 이영구, 김명훈이 8강에 올랐다.
제한시간은 각자 30분에 초읽기 40초 3회를 주며 우승 상금은 2,500만원, 준우승상금은 1,000만원이다. 국내프로 토너먼트 8강과 4강은 29일 10시30분, 15시부터 영암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대국 결과를 사진과 함께 살펴본다.

▲ 해군으로 복무하면서 시간을 내서 출전한 안성준.

▲박건호(오른쪽)과 김승재의 32강 대국 모습. 박건호가 16강에 올랐다.
▲최정(왼쪽)은 중국에서 열린 오청원배 결승전을 끝내고 27일 밤에 인천에 도착해 곧장 목포로 왔다. 28일 박재근과 32강에서 만나 져 탈락했다.
▲국내프로 토너먼트 32강에 유일한 여성 출전자였던 최정.




▲김명훈(오른쪽)은 송태곤을 잡고 16강에서 김기범을 만나 승리 후 8강에 올랐다. 8강 대결자는 이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