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판의 한·중전이 열리는 삼성화재배 본선이 시작됐다.
9월4일 11시부터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 1회전이 일산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시작됐다.
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B조 최정(왼쪽)과 스웨의 대국.
▲H조 일본 류시훈(오른쪽)과 중국 리샹위.
▲F조 이영주(왼쪽)와 양딩신.
▲E조 신민준(오른쪽)과 리쉬안하오.
▲H조 신진서(오른쪽)와 우광야.
▲G조 일본 이야마 유타(오른쪽)와 탕웨이싱.
▲D조 셰얼하오(오른쪽)와 말레이시아 창푸캉.
▲C조 안국현(왼쪽)과 천쯔젠.
▲D조 커제(왼쪽)와 와일드카드를 받은 왕위안쥔.
▲C조 서봉수(오른쪽)와 퉁멍청.

▲1991년생 일본 시바노 도라마루. 2017년에 용성전과 신인왕전에서 우승을 한 바 있으며, 올해는 백령배 8강, LG배 16강에 올랐다. A조에 포함된 시바노 도라마루는 천야오예와 박정환, 구쯔하오와 같은 조다.

▲서봉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삼성화재배 본선에 올랐다. 안국현, 천쯔젠, 퉁멍청과 함께 C조에 있다.

▲1999년생 신민준. E조에서 판윈뤄, 리쉬안하오, 나현과 대결 예정이다.

▲한국랭킹2위 신진서. 2000년생 신진서는 지난해 삼성화재배오 LG배 8강에 올랐으며, 글로비스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광야, 류시훈, 리샹위와 함께 H조에 있다.

▲1990년생 우광야. BC카드배, LG배 본선에 오른 바 있으며 2013년에는 삼성화재배 4강에 오른 바 있다.

▲2015년과 2016년에 삼성화재배 우승을 차지한 1997년생 커제. 커제는 D조에서 왕위안쥔, 창푸캉, 셰얼하오와 대결한다.

▲1997년생 리샹위. 2012년에 입단해 이민배와 백령배, 몽백합배 본선에 오른 바 있다. H조에서 신진서, 류시훈, 리샹위와 대결한다.

▲1971년생 류시훈. 1998년에 삼성화재배, 동양증권배 4강에 오른 바 있다.

▲삼성화재배 4회(2004년, 2007년, 2008년, 2012년) 우승을 한 이세돌. B조에서 최정, 스웨, 타오신란과 대결.

▲E조에서 판윈뤄, 신민준, 리쉬안하오와 대결하는 나현. 2011년에 삼성화재배 4강에 오른 바 있으며, 2017년에는 TV바둑아시아 우승을 차지했다.

▲2000년생 천쯔젠. 2013년에 입단해 지난해 몽백합배 8강, 삼성화재배 본선에 올랐다. C조에서 안국현, 서봉수, 퉁멍청과 대결한다.

▲일본 국가시드 이야마 유타. 지난해 LG배 준우승을 차지했다. G조에서 아마추어 윤성식, 탄샤오, 탕웨이싱과 대결한다.

▲F조에 김지석, 롄샤오, 이영주와 함께 있는 양딩신. 1998년생으로 2008년 입단했다. 지난해 LG배 8강에 오른 바 있다.

▲아마추어 기사 2000년생 윤성식. 아마추어 기사가 통합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것은 8년만이다. G조에서 탄샤오와 대결 중.

▲1990년생 이영주. 2015년 국수산맥배 국제페어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F조에서 김지석, 롄샤오, 양딩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