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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신진서, 힘찬 발걸음과 함께 대국장으로'

삼성화재배 8강 한·중전 3판, 일 중전 1판 시작

2018-10-02 오전 11:51:54 입력 / 2018-10-02 오후 1:30:50 수정

10월2일 11시 대전에 위치한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8강이 시작됐다.

8강은 한·중전 3경기 신진서-커제(柯洁), 신민준-탕웨이싱(唐韋星), 안국현-롄샤오가 대결 중이며, 일·중전 1경기가 이야마 유타(井山裕太)-셰얼하오(謝爾豪)의 대결로 펼쳐지고 있다.

타이젬에서는 삼성화재배 모든 대국을 수순 중계하며, 8강 ‘신진서-커제’ 대국을 김승재8단이 문자 해설 중이다.

삼성화재배 8강전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10시50분경 대국장으로 향하는 신민준의 뒷 모습.

▲대국 시작 5분전, 신진서는 힘찬 발걸음으로 대국장에 들어섰다.

▲비슷한 시각에 중국 롄샤오도 입장.


▲대국은 두판씩 다른 장소에서 진행된다. '신진서-커제', '신민준-탕웨이싱'의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곳.


▲부채를 손에 들고 대국에 집중하는 신진서.
 




▲신진서의 상대는 커제. 커제가 상대전적에서 3승2패로 앞서고 있다.


▲또 다른 한·중전 '신민준-탕웨이싱'.

▲신민준은 퉁멍청을 누르고 8강에 올라 탕웨이싱과 대결 중이다. 탕웨이싱이 상대전적에서 1승으로 앞서있다.



▲전기대회 준우승자 탕웨이싱.




▲'안국현-롄샤오', '이야마 유타-셰얼하오'의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곳.


▲지난해 삼성화재배에서 한국선수로 유일하게 4강에 올랐던 안국현(오른쪽)은 롄샤오와 대결 중.



▲롄샤오는 최정에게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올랐다.


 


▲안국현은 롄샤오와 첫 대결.




▲지난해 LG배 결승전에서 만났던 이야마 유타와 셰얼하오가 삼성화재배 8강에서 다시 만났다.

 


▲일본 선수 중 유일하게 8강에 오른 이야마 유타.



▲16강에서 박정환을 잡고 8강에 오른 셰얼하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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