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나홀로 준결승 진출 신민준, 양딩신과 맞대결
판팅위는 스웨와 중·중대결
2018-11-12 오후 4:26:44 입력 / 2018-11-12 오후 4:52:56 수정
11월12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열린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에서 한국은 신민준만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중국은 판팅위, 스웨, 양딩신이 승리하며 3자리를 차지했다.
대국이 끝나고 곧장 대진추첨이 진행됐다. 3명이 진출한 중국이 먼저 추첨을 했으며, 마지막이 신민준이었다. 영상으로 추첨 모습을 구경한다.

▲준결승 진출자 (왼쪽부터)스웨, 판팅위, 양딩신, 신민준.
한국과 중국의 1대3 대결로 압축된 LG배 준결승은 11월14일 9시부터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이어진다. 타이젬에서는 LG배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하며, 4강전 '신민준-양딩신'의 대국을 이영구9단이 문자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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