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안국현-커제’ 3억원의 주인공은?
결승3번기 최종국 11시부터 시작
2018-12-05 오후 1:40:23 입력 / 2018-12-05 오후 1:42:01 수정
12월5일 일산 삼성화재 글로벌연수원에서 2018 삼성화재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3번기 최종국이 안국현과 커제의 대결로 벌어지고 있다.
1대1로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이 된 결승전 마지막 대국은 11시부터 일산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다목적홀에서 이어지고 있으며, 타이젬에서는 신민준9단이 이 대국을 문자해설한다.
KBS와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삼성화재가 후원하는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총상금 규모는 8억원이며 우승상금은 3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씩이 주어진다.
▲안국현(오른쪽)과 커제가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시작하며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