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배
‘박정환-천야오예’ 결승행 티켓 놓고 단판 승부
다른 대국은 ‘신진서-장웨이제’ 대결
2018-12-21 오후 2:24:31 입력 / 2018-12-21 오후 3:15:35 수정
한 판에 세계대회 결승행 티켓이 달렸다.
12월21일 13시30분부터 중국 쓰촨(四川)성 성도(省都)인 청두(成都) 친황자르(秦皇假日)호텔 특별대국실에서 제1회 천부(天府)배 세계바둑선수권 4강이 박정환과 천야오예, 신진서와 장웨이제의 대결로 시작됐다.
대국장에는 10분 전에 천야오예가 도착했으며, 다음은 박정환, 장웨이제, 신진서 순으로 입장했다.
타이젬에서는 천부배 4강과 결승전을 동행취재하며, 모든 대국은 수순과 문자로 중계한다. 4강 ‘박정환-천야오예’ 대결은 신민준9단이, 결승전은 홍성지9단과 신민준9단이 문자 해설을 맡았다.
대국 시작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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