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박정환, 이링타오에 져 탈락
8강에 남은 한국 선수는 유병용이 유일
2018-12-28 오전 11:00:40 입력 / 2019-01-02 오전 8:42:34 수정
▲타이젬 본사에서 대국 한 박정환.
▲타이젬 중국 본사에서 대국 한 이링타오.
건너편조는 저우루이양이 롄샤오에게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안착했다. 저우루이양과 대결할 상대는 ‘유병용-구쯔하오’ 대결의 승자.
한편, 한국은 박정환의 탈락으로 위기에 처했다. 8강에 남은 선수는 유병용이 유일하다. 유병용은 왕하오양, 셰커, 판인을 누르고 16강에 올랐으며 8강에서 구쯔하오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일정은 미정.
제5회 월드 타이젬 챔피언스리그는 동양온라인과 혁성이 주최/주관하며 총규모는 2억6천만원이다. 우승상금은 3천만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1천만원.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초읽기 30초 5회이며, 결승전은 20분 초읽기 30초 5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대회소식 보러가기)
이번 대회는 혹시 모를 부정 행위를 막기 위해 본선 16강부터 한국 선수는 타이젬 사무실로, 중국과 대만은 각국에 있는 타이젬 사무실에서 대국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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