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박정환, 중국과 4대1 싸움 시작됐다
농심신라면배 3차전 11국 당이페이와 대결
2019-02-19 오후 4:20:05 입력 / 2019-10-13 오후 8:50:43 수정
박정환과 중국의 4대1 싸움이 시작 됐다.
2월19일 15시부터 중국 상하이 그랜드센트럴호텔에서 제20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차전 11국이 박정환과 당이페이의 대결로 시작됐다. 박정환이 백, 당이페이가 흑이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가 주어진다.
타이젬에서는 농심신라면배 모든 대국을 수순 중계하며 주요 대국은 프로기사가 문자해설 한다(18일 윤찬희8단, 19일 강승민6단, 20일 신민준9단, 21일 홍성지9단, 22일 홍성지9단).
대국 시작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한국과 일본 검토진. 전날 박정환에게 진 이야마 유타도 검토에 참여했다.
▲대국이 열리는 호텔 로비에 농심신라면배를 홍보하는 플랜카드들이 가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