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조리그
김지석 첫 승 신고! 신진서 첫 패배
갑조리그 4라운드 결과
2019-05-06 오후 9:33:56 입력 / 2019-05-07 오전 9:57:31 수정

▲갑조리그 시작 후 4라운드만에 첫 승리를 거둔 김지석(왼쪽). 셰얼하오에게 승전보를 전했다.
5월6일 2019화웨이폰배 중국 갑조리그4라운드가 홈팀의 연고지에서 진행되었다.
6명의 한국 용병들이 출전하여 2승4패를 기록했다. 김지석과 이동훈이 승리했고, 박정환과 신진서, 신민준, 변상일은 패했다.
선두팀 장쑤는 상하이에게 1대3으로 패하며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 베이징은 라싸를 격파하며 선두 자리에 올랐다. 이번 라운드의 포커스인 신진서와 커제의 주장전에서는 커제가 승리했고, 박정환은 구쯔하오에게 패했으나 팀 동료의 선전에 힘입어 청두팀은 쟝시에게 3대1로 승리했다.

▲박정환(오른쪽)은 구쯔하오에게 패했지만 팀은 승리했다.
장쑤는 중앙 TV대국으로 방송된 속기전에 나선 자오천위가 승리를 거뒀으나 나머지 선수들이 패하며 1대3으로 패배했다. 라싸 고원에서 열린 베이징과 라싸의 대결에서는 천야오예가 이끈 베이징이 4대0로 승리를 거뒀다.
김지석은 셰얼하오에게 승리를 거두며 이번 시즌 첫 승을 신고했고, 팀도 4대0 승리를 거두며 6위로 도약했다. 이동훈은 구리를 누르고 2연승을 기록했다. 반면 신민준과 변상일은 각각 멍타이링, 구링이에게 패했다.

▲커제(왼쪽)와 신진서의 대결에서는 커제의 승리. 커제가 주장전에서 승리해 팀도 승리했다.

▲김지석이 속한 저장팀은 톈진팀에게 4대0으로 승리.

기사: http://sports.sina.com.cn/go/2019-05-06/doc-ihvhiqax6966982.shtml
http://slide.sports.sina.com.cn/go/slide_2_820_213495.html/d/1#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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