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한국과 중국 10판, 상대전적은 한국 승
27일 9시부터 LG배 32강 시작
2019-05-27 오전 12:04:09 입력 / 2019-05-27 오전 9:31:20 수정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개막식 및 대진추첨이 5월26일 18시 경기도 김포시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은 통산 10번째 우승 및 중국의 대회 4연패를 저지하기 위해 10명이 본선에 나섰다.
대진추첨 결과 본선 32강에서 한국과 중국의 대결은 10판이다. 면면을 살펴본 결과 상대전적에서는 한국이 앞서고 있다.
박정환은 퉁멍청에게 1승으로 앞서고 있으며, 신진서도 랴오위안허에게 2승, 김지석은 판윈뤄에게 3승2패, 변상일은 양딩신에게 3승, 최정은 스웨에게 1승으로 앞서고 있다. 강동윤과 탄샤오는 2승2패로 팽팽하며, 백홍석과 펑리야오는 첫 대결을 앞두고 있다.
반면 나현은 커제에게 1승4패, 박영훈은 당이페이에 1승2패, 이지현은 천야오예에게 1패로 밀리고 있다.
본선 32강 대진 및 한국 선수와 중국 선수의 상대 전적은 다음과 같다.
박정환-퉁멍청: 1승 0패
신진서-랴오위안허: 2승 0패
김지석-판윈뤄: 3승 2패
변상일-양딩신: 3승 0패
나 현-커제: 1승 4패
박영훈-당이페이: 1승 2패
강동윤-탄샤오: 2승 2패
이지현-천야오예: 0승 1패
백홍석-펑리야오: 전적 없음
최 정-스웨: 1승 0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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