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열기 품은 통합예선2회전, 결과
2019-07-01 오후 7:00:20 입력 / 2019-07-01 오후 7:27:20 수정
7월1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대국실에서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2회전이 진행됐다.
대회 두번째 날은 일반조 A조~G조와 시니어조, 여자조의 대국이 열렸다.
대국 결과 A조에서는 박재근, 스웨, 당이페이 등이 승전보를 알렸으며 B조에서는 권효진이 구링이를 눌렀고, 미위팅도 천샤오췐을 누르고 무난히 3회전에 진출했다. C조는 1회전에서 롄샤오를 누른 문유빈이 안정기를 잡고 2회전에 진출했다. E조에서는 구리와 판팅위가 각각 김강민과 아마기사 주치홍을 눌렀다. F조 박하민은 리웨이칭에게 져 탈락했으며, G조는 윤찬희, 홍성지, 대만 왕위안쥔이 2회전에 진출했다.
시니어조인 O조는 류시훈, 조선진, 이시다 아츠시, 오야고이치가 승전보를, P조는 김승준, 서봉수가 2회전에 진출했다.
여자조 R조는 최정이 판양을, 허서현이 하네하야를 잡고 2회전에 올랐다. S조는 오유진이 리샤오시를 누르고, 루민취안은 리허를, 후지사와가 위리쥔을 눌렀다.
7월2일에는 일반조 H조~N조, 월드조의 대결이 열린다. 삼성화재와 KBS가 공동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총상금 규모는 7억 8000만원, 우승상금은 3억원이다.
■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 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