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네가 좋으니 나도 좋다’
영상으로 보는 삼성화재배 뒷모습
2019-08-30 오후 7:43:09 입력 / 2019-11-13 오후 1:59:01 수정

치열했던 삼성화재배 32강이 끝나고 16강 대진 추첨을 하기 전 잠시 휴식 시간이 주어졌다.
당이페이에게 대역전극을 벌이며 반집승을 거둔 박정환, 66세 나이로 중국 신예 궈신이를 보란 듯이 누른 서봉수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 대국을 끝낸 강동윤이 잠시 복기 시간을 가졌다.
승자만이 즐길 수 있는 이 시간 ‘네가 좋으니 나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