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김태훈 영화평론가 "최정 선수 우승하세요!"
사진으로 보는 삼성화재배 프로암 이벤트
2019-08-29 오후 5:03:16 입력 / 2019-08-29 오후 10:04:51 수정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8월29일부터 9월6일까지 삼성화재 유성캠퍼스에서 벌어진다.
17시30분부터 열리는 개막식에 앞서 프로암 이벤트가 진행됐다. 15시30분부터 시작된 행사에는 15명의 프로기사가 명사들에게 지도기를 펼쳤다.
지도기 모습을 영상과 사진으로 구경한다.
▲신민준(오른쪽)과 삼성화재 김근호 상근고문.
▲커제(왼쪽)와 중소기업중앙회 서승원 부회장.
▲김태훈 영화평론가에게 한 수 지도해줄 프로기사는?
▲여자랭킹1위 최정이다.
▲지도기를 끝낸 뒤 바둑판에 사인을 하는 최정.
▲김태훈 평론가는 대국이 끝난 뒤 "꼭 우승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KBS축구해설가 한준희 위원은 신진서에게 지도기를 받았다. 가장 먼저 대국을 끝낸 한위원은 웃으며 "신진서 선수 빨리 쉬라고 가장 먼저 끝냈다"고 전하기도.
▲한준희 위원은 "작년에 안국현 선수에게 지도기를 받았는데, 안국현 선수가 결승까지 올라갔다. 이번에는 신진서 선수가 분명 최소 결승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와일드카드를 받은 대만 위리쥔도 지도기에 나섰다.
▲위리쥔에게 지도기를 받은 행운의 주인공은 최두봉님.
▲1등으로 지도기를 끝낸 신진서는 잠시 삼성화재 광고모델 정해인과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