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양딩신 '콜록콜록 감기 걸렸어요'
사진으로 보는 삼성화재배 8강
2019-09-01 오후 1:13:27 입력 / 2019-09-01 오후 1:47:25 수정
9월1일 11시 대전 삼성화재 유성캠퍼스에서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8강 한·중전 3판, 중·중전 1판이 시작됐다.
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대국에 앞서 차를 준비하는 랴오위안허.
▲타오신란은 독특한(?) 복장으로 입장했다. 하의는 운동복, 상의는 정장 차림.

▲구쯔하오도 입장.
▲타오신란(왼쪽)-양딩신.
▲양딩신은 타오신란이 자리에 앉자 마자 휴지를 준비한다.
▲감기에 걸렸는지 휴지로 계속해서 콧물을 닦는 양딩신.
▲타오신란도 준비해온 휴지를 꺼내서 안경을 닦는다.
▲변상일, 김지석을 차례로 누른 1998년생 양딩신. LG배 타이틀 보유자다.
▲16강에서 커제를 누른 1994년생 타오신란.
▲신민준(오른쪽)-구쯔하오. 대국 전 눈을 감고 머리 마사지를 한다.
▲기록에 나선 허서현이 돌가리기를 확인한다.
▲아이스커피를 챙겨온 신민준. 차오샤오양과 리친청을 차례로 눌렀다.
▲2017년 삼성화재배 우승자 구쯔하오.
▲8강 4판의 대국의 기록자는 모두 프로기사다.
▲박정환(왼쪽)-탕웨이싱. 박정환이 탕웨이싱에게 8승7패로 앞서있다.
▲목을 축이는 박정환.
▲박정환은 당이페이, 셰얼하오를 누르고 8강에 올랐다.
▲신진서(왼쪽)-랴오위안허. 신진서가 상대전적에서 3승으로 크게 앞서고 있다.
▲입술을 꽉 다문 신진서.
▲한판 한판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진서.
▲2000년생 랴오위안허. 위리쥔과 황윈쑹을 누르고 8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