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랴오위안허 '딸기가 좋아'
사진으로 구경하는 삼성화재배 32강
2019-08-30 오후 1:21:15 입력 / 2019-08-30 오후 2:37:48 수정
8월30일 11시 대전 삼성화재 유성캠퍼스에서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이 진행 중이다. 진지한 자세로 대국에 임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신진서(왼쪽)-가오싱.
▲한국랭킹1위 신진서. 이번대회 목표를 '4강'으로 잡았다.

▲여자조에서 본선에 오른 가오싱.

▲1970년생 조선진(왼쪽)-1994년생 타오신란.
▲1999년 삼성화재배 준우승자 조선진.

▲김지석(오른쪽)-장타오.
▲2014년 삼성화재배 우승자 김지석.

▲중중전 자오천위(왼쪽)-셰얼하오.
▲1999년생 자오천위.

▲서봉수(왼쪽)-궈신이.
▲통합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합류한 궈신이. 95년생이며, 2009년에 입단했다.
▲허영호(왼쪽)-구쯔하오.
▲2010년 삼성화재배 준우승자 허영호.
▲2017년 삼성화재배 우승자 구쯔하오.
▲월드조 대표로 나선 탕귀 루카르베(왼쪽)-황윈쑹.
▲1995년생 탕귀는 2015년 판다넷 고 유럽팀 챔피언십에서 1위를,
2019년 EGF에서 프로 1단이 됐다.
▲강동윤(오른쪽)-한이저우.
▲강동윤은 2014년 삼성화재배 8강에 오른 바 있다.
▲양딩신(왼쪽)-변상일.
▲변상일은 2015년 삼성화재배 8강에 올랐다.
▲양딩신은 2019년 LG배에서 우승한 바 있다.
▲커제(오른쪽)-이영구.
커제는 삼성화재배에서 3차례(2015년, 2016년, 2018년) 우승했다.
▲신민준(왼쪽)-챠오샤오양.
▲일본 이야마 유타(왼쪽)-탕웨이싱. 탕웨이싱은 2013년 삼성화재배 우승자.
▲일본 대표로 출전한 쉬자위안.
▲쉬자위안은 출출할 것을 대비해 여러 간식을 준비해왔다.
▲랴오위안허(오른쪽)-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위리쥔.
▲’딸기가 좋아~’
2000년생 랴오위안허는 간식으로 딸기우유를 준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