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대국장에 가장 먼저 온 박정환
사진으로 보는 LG배 8강
2019-10-28 오전 11:38:17 입력 / 2019-10-28 오후 1:08:36 수정
10월28일 9시 강원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이 시작됐다.
신진서·박정환·김지석 출격한 LG배 8강 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대국시작 10분전에 대국장에 온 박정환. 8명의 선수 중에 가장 먼저 모습을 보였다.
▲김한근 강릉시장이 명예심판을 맡아 대국 규정 설명과 함께 대국 개시를 선언했다.
▲돌가리기 중인 박정환(왼쪽)과 펑리야오.
▲박정환이 백을 선택했다. 상대전적에서 박정환이 1승으로 앞선다.
▲신진서(왼쪽)와 쉬자양. 신진서가 백을 선택했다. 상대전적에서 신진서가 2승으로 앞서고 있다.
▲김지석(오른쪽)-타오신란. 상대전적은 김지석이 1승으로 앞선다.
▲중·중전 커제(왼쪽)와 천야오예의 대국.
▲2015년 LG배 우승자 박정환.
▲박정환은 21일에 신진서를 잡고 용성전에서 우승하며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1992년생 펑리야오. 통합예선을 통과한 펑리야오는 본선에서 백홍석, 최정을 누르고 8강에 올랐다.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랭킹1위 신진서.
▲시드를 받아 32강부터 출전해 랴오위안허, 미위팅을 연파하고 8강에 오른 신진서.
▲예선을 통과해 8강까지 오른 1999년생 쉬자양.
▲전날 KB리그를 끝내고 밤 늦게 강릉에 도착한 김지석.
▲본선 시드를 받은 김지석은 판윈뤄, 투샤오위를 누르고 8강행.
▲1994년생 타오신란. 올해 삼성화재배 8강에도 오른 바 있다.
▲중국랭킹1위 커제.
▲LG배 첫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커제.
▲LG배 8강은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열리고 있으며, 4강은 30일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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