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KT 인터넷망 먹통, 삼성화재배 8강 13시로 연기
2021-10-25 오후 12:03:06 입력 / 2021-10-25 오후 1:36:36 수정

▲KT 인터넷망 오류로 13시로 연기된 삼성화재배 8강, 대국 현장.
12시로 예정됐던 삼성화재배 8강이 네트워크 오류 발생으로 13시로 연기됐다.
25일 12시부터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과 중국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온라인으로 열릴 예정이었던 2021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8강이 KT 네트워크 오류 발생으로 13시로 연기됐다.
16강 직후 열린 8강 추첨에서 한국 선수들은 모두 중국 선수들과 4강 티켓을 다투게 됐다. 25일은 ‘이창석-양딩신(상대전적 0대0), 한승주-신진서(1대6)’ 26일은 ‘이동훈-자오천위(2대0), 박정환-롄샤오(2대5)’가 맞선다.
타이젬에서는 삼성화재배 모든 대국을 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하며, 유튜브 채널 '타이젬TV'에서 25일 '이창석-양딩신' 대결을 안국현 9단이, 26일 '이동훈-자오천위' 대결을 최철한 9단이 생중계한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1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