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란배
16개월 만에 ‘확 바뀐 모습’ 등장한 커제
춘란배 24강 개막식 현장
2026-05-22 오후 10:51:20 입력 / 2026-05-22 오후 10:58:20 수정
▲[26.05.22 현장] 확 바뀐 커제! 16개월 만에 세계대회 등장 | 제16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개막식.
격년으로 치러지는 춘란배가 16회 대회의 막을 열었다.
22일 저녁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제16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개막식과 대진추첨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에서 눈길을 끈 것은 커제의 등장이다. 2025년 1월 LG배 결승 ‘사석 관리 위반 사건’ 이후로 세계대회에 나오지 않았던 커제가 16개월 만에 춘란배에 출전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선수들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감상한다.

▲한국 선수 (왼쪽부터) 김명훈, 신진서, 변상일.

▲한국 선수 (왼쪽부터) 안성준, 신민준, 박정환.

▲중국 선수 (왼쪽부터) 커제, 양카이원, 당이페이.

▲중국 선수 (왼쪽부터) 황윈쑹, 왕싱하오, 랴오위안허.

▲일본 선수 (왼쪽부터) 이야마유타, 이치리키료, 시바노도라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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