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김명훈-탕웨이싱' 최철한 9단 라이브 해설
삼성화재배 16강 31일 12시부터 타이젬TV 생방송
2022-10-31 오전 8:07:35 입력 / 2022-10-31 오후 6:42:49 수정
▲김명훈-탕웨이싱' 대결은 31일 12시부터 타이젬TV에서 최철한 9단이 라이브 해설한다.
10월31일 12시부터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16강이 각국에서 온라인으로 열린다.
16강은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데 첫 날은 한·중전 2판, 한·일전 1판, 한·대만전 1판이 열린다. 대진은 ‘변상일-구쯔하오(2대0), 김명훈-탕웨이싱(1대1), 최정-이치리키 료(첫 대결), 김지석-쉬하오홍(첫 대결)’.
16강전 둘째 경기는 11월1일에 이어지며 ‘신진서-판팅위(5대1), 박정환-탄샤오(11대4), 이형진-나카무라 스미레(첫 대결), 양딩신-쉬자위안(1대1)’이 맞붙는다.
유튜브 채널 ‘타이젬TV'에서는 '김명훈-탕웨이싱' 대국을 최철한 9단이, '박정환-탄샤오' 대국은 조혜연 9단이 생방송으로 해설한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4강 진출자 5000만원, 8강 진출자 2500만원, 16강 진출자에게는 1250만원이 지급되며, 제한시간은 각 2시간, 1분 초읽기 5회.
▲16강 첫 날 출전한 한국 선수들. (왼쪽부터) 최정, 변상일, 김지석, 김명훈.

▲삼성화재배 32강 '김지석-자오천위', 최철한 9단에게 듣는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