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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8일만에 우승자 가리는 삼성화재배 주인공은?

한국 10명, 중국 17명, 일본 3명, 대만 1명, 프랑스 1명 등 출전

2019-08-22 오후 6:44:22 입력 / 2019-08-23 오후 4:40:28 수정




8일만에 우승자를 가리는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시작된다.

세계 바둑 일인자를 가리는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대전 삼성화재 유성캠퍼스에서 8월30일 32강전을 시작으로 8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랭킹 1∼2위 신진서·박정환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중국의 커제, '일본 일인자' 이야마 유타, '역대 우승자' 김지석·구쯔하오·탕웨이싱, '여성 최강자' 최정 등 32명의 세계 최강 기사들이 총출동한다.

6월30일부터 7월5일까지 열린 통합예선에서 한국 5명, 중국 12명, 일본 1명, 프랑스 1명 등 19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전기대회 4강 시드와 국가별 시드를 통해 한국 5명(신진서ㆍ박정환ㆍ신민준ㆍ김지석ㆍ변상일), 중국 5명(커제ㆍ탕웨이싱ㆍ셰얼하오ㆍ천야오예ㆍ양딩신), 일본 2명(이야마 유타, 쉬자위안)이 본선 32강에 직행했다.

행운의 와일드카드 주인공은 대만의 위리쥔으로 결정됐다. 한국에서 바둑 유학을 했던 위리쥔은 5일 제6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페어대회에서 우승해 바둑팬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지난해 대만여류최강전에서도 우승한 바 있다. 대만은 2017년 헤이자자, 지난해 왕위안쥔에 이어 3년 연속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1996년 출범 이래 ‘별들의 제전’이라는 명성과 함께 매년 변화와 혁신을 시도해 세계 바둑계를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한 삼성화재배는 올해도 대회 방식에 큰 변화를 시도했다.

4개월에 걸쳐 열렸던 본선 일정을 32강전(8월30일)부터 결승 3번기(9월4∼6일)까지 8일 만에 끝내는 스피디한 일정으로 조정했다. 또한 결승전을 제외한 모든 라운드를 단판 승부로 진행해 바둑팬들에게 더욱 속도감 있고 박진감 넘치는 대회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29일에는 명사들과 유명인 등이 초청돼 본선 진출자들과 지도대국을 갖는 프로암 이벤트가 15시 30분에 개최되며, 개막식은 17시30분에 열린다. 

타이젬에서는 삼성화재배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하며, 주요대국을 선정해 프로기사가 문자해설한다. 또한 삼성화재배 응원이벤트로 우승자 맞히기와 승부예측 랭킹전을 진행한다.(이벤트 바로가기)

삼성화재와 KBS가 공동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총 상금 규모는 7억 8000만원, 우승상금은 3억원이다. 중국이 4연패 중인 삼성화재배의 통산 우승 횟수는 한국이 12회 우승으로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 중이고 이어 중국이 9회, 일본이 2회씩 정상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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