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획기사
류시훈·야마시타 나란히 入神에
2003-03-24 오후 5:31:00 입력
| [일본 승단소식] | |||
한편, 야마시타 7단은 얼마전 최대 타이틀 기성(棋聖) 획득으로 9단 승단의 자격요건을 갖춘 바 있다. 91년 입단한 야마시타는 이로써 입단 12년만에 9단에 오르는 초고속 승단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최연소 본인방 도전자로 각광받았던 대만계 신예최강 장쉬 7단도 8단으로 승단한다. 일본기원은 승단대회를 바탕으로 하던 기존의 승단제도를 폐지하고 각 기전의 성적에 따라 승단을 결정하는 혁신적인 제도를 지난
3월 1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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