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신
한중신인왕1국, "멋진 바둑이었다"
구리와 박영훈 인터뷰
2005-05-25 오전 11:50:37 입력
| 5월 24일, 제8회 한· 중바둑 신인왕전 결승3번기 제1국이 ‘천하제일명산’인 황산 윈구산좌(云谷山庄)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그 결과 중국 신인왕 구리 7단이 백으로 3집반이 부족해 한국의 신인왕 박영훈 9단에게 졌다. 이날 대국에서 두 대국자 모두 상대방에게 틈을 주지 않으려는 듯 타이트하게 두었다. 형세도 전체적으로 혼란스러웠다. 심지어 왕루난 중국기원 원장마저 형세 판단에서 여러 번이나 반대 결론을 내렸다.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