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십단전
야마시타, 막판 스퍼트로 동률
조치훈에게 불계승, 2대2 동점
2007-04-20 오전 10:02:14 입력 / 2007-04-20 오전 10:56:17 수정
적지 않은 기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금은 기성과 왕좌를 보유. 하지만 십단전에서는 우승을 차지한 적다. 때문에 2대2 동률이 된 이번 기회를 잡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초반 기선 제압을 하며 2승을 거둔 조치훈은 2연패를 당해 상황이 바뀌었다. 십단전 3연패에 빨간불이 켜져 최종국은 그 어느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야마시타와 조치훈의 불꽃튀는 최종국은 4월 25일에 벌어질 예정이다. 십단전은 산케이신문이 주최하며 우승상금은 1450만엔. (사진- http://www.sankei.co.jp/igo)
|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