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신
녜웨이핑 "구리·창하오 아직 부족해"
두 기사는 바둑을 더 연마해야 한다
2007-03-29 오전 9:46:53 입력 / 2007-03-29 오전 9:47:12 수정
| 중국 유일의 주최대회인 춘란배에서 중국 기사인 구리가 3월 25일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구리와 창하오가 대국을 했는데 두 기사는 녜웨이핑의 제자로 유명하다. 춘란배가 끝나고 녜웨이핑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 녜웨이핑 : 두 기사는 바둑을 더 연마해야 한다 ]
[ 구리 : 창하오 형님처럼 바둑계의 소나무가 되겠다 ] 우승컵을 들고 촬영 기자들의 요구에 포즈를 취하는 구리의 얼굴에는 웃음이 사라질줄 몰랐다. 구리는 “내가 중국 기사 중 춘란배 우승컵을 제일 먼저 획득해 행운이다. 창하오 형님은 삼성화재배에서 우승을 획득하고 장차 바둑계의 소나무가 되겠다고 말했다. 나도 창하오 형님처럼 바둑계의 소나무가 되고 싶다. 30세, 40세, 50세가 될때까지도 중국을 위해 세계대회 우승을 쟁취하고 싶다”고 했다. http://weiqi.tom.com 2007년 03월 25일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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