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신
창하오 "60세까지 바둑 두고 싶다"
바둑은 다른 체육에 비해 수명이 길어
2007-08-06 오후 1:50:53 입력 / 2007-08-06 오후 1:55:20 수정
올림픽 때 창하오 9단은 축구 경기를 현장에서 보고 싶어했다. “올림픽 때 조건만 맞는다면 꼭 현장에 가서 경기를 볼 것이다. 현장 분위기는 TV와 비교 할 수 없다. 탁구와 농구 등을 보고싶다. 탁구와 농구는 중국 기사들이 우승 할 확률이 높은 종목들이다. 표를 구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라고 했다. 창하오 9단은 바둑이 다른 체육에 비해 수명이 길다고 했다. “일반 경기에서 서른살이면 노장에 속한다. 하지만 바둑은 그렇지 않다. 예전에 일본은 마흔살 부터가 바둑을 두기에 한창 좋은 나이었다. 현재 상위권에서 활동하는 기사들의 연령이 적어지고 있고 경쟁도 치열해 지지만 나는 일찍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나는 60살까지 바둑을 두고 싶다”라고 했다. http://sports.sina.com.cn 2007년 07월 28일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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