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신
중국의 표범들, 기회가 왔다
삼성화재배예선 대거 출전
2009-07-27 오후 5:08:38 입력 / 2009-07-27 오후 5:47:28 수정
| 제14회 삼성화재배가 곧 시작된다. 국제 무대 참가 기회가 많지 않았던 중국의 표범 무리들에겐 자신들의 실력을 만 천하에 알릴 또 한번의 좋은 기회이다.
특히 리저, 저우루이양, 구링이 등 실력이 출중한 표범들은 국제 무대에서 스포트 라이트를 거의 받지 못했다. LG배 세계기왕전, 삼성화재배 등 여러 오픈 대회 예선에서 대부분 본선 진출에 실패하며 수준 높은 단상에서 자신들의 실력을 거의 보여 주지 못했다. 여러 표범들이 언제쯤이나 세계에 자신들의 이름을 드높일런지.
이번 삼성화재배 예선에서 중국팀은 53명이 출전하는데, 표범들이 거의 총출동했다. 그 중엔 퍄오원야오, 천야오예와 같이 일찍이 국제대회에서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고개를 떨군 기사들도 있고, 구링이, 리저 등과 같이 언제든지 정상급 선수들을 상대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실력파 표범들도 있다. 또한 멍타이링, 탄샤오 등과 같이 중국갑조리그에서 처음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 신흥 기사들도 있다. http://blog.sina.com.cn/pbld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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