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박지은, 대한민국 여성 희망리더 선정
여성신문 창간20주년 기념, 2030 여성 희망리더 20인 선정
2008-10-15 오전 9:57:13 입력 / 2008-10-15 오전 10:10:35 수정
박지은이 대한민국 여성 희망리더로 선정됐다. 박지은은 여성신문이 창간 20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2030 여성 희망리더 20인'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은과 함께 '2030 여성 희망리더 20인'에 선정된 인물은 역도선수 장미란, 펜싱선수 남현희, 프로골퍼 신지애, 최초 우주인 이소연, 프로게이머 서지수 등으로 대한민국을 세계에 널리 알린 명사들이다. 여성신문은 각 분야에서 '도전, 열정, 비전'을 키워드로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여성의 영역을 확대하는 데 앞장서 온 20세부터 39세까지의 여성 리더들을 대상으로 해 선정을 했다. 여성신문 편집위원회는 각계 전문가들에게 추천받은 50인 가운데 두 차례의 회의를 거쳐 최종 20인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 여성신문 선정 '2030 여성 희망리더 20인' 박지은/ 바둑기사, 한국 최초 여류9단 승단 장유정/ 작가, 뮤지컬 연출가 윤하/ 가수 윤선아/ 방송인, '엄지공주' 장미란/ 역도선수, 2008 베이징올림픽 세계신기록 수립 남현희/ 펜싱선수, 2008 베이징올림픽 개인전 은메달 김영미/ 분쟁지역 취재전문 프리랜서 PD 서지수/ 프로게이머, 여성 최초 프로리그 출전 우미선/ 국제기구 전문가 박경화/ 프리랜서 환경작가 김주하/ 아나운서 김애란/ 소설가 박소정/ 디자이너 박양지/ 소방관, 국내 최초 여성 화재진압요원 신지애/ 프로 골퍼,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대상 대상 전도연/ 영화배우 이소연/ 우주인,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하정미/ 공군 대위, 전투기 조종사 김영미/ 산악인, 국내 여성 두 번째 세계 7대륙 최고봉 완등 장한나/ 첼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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